이곳은 어떤 곳인가요?
국내에 고구려 관련 유적지는 거의 없기 때문에 구리의 고구려대장간마을의 가치는 더욱 돋보인다. 초등학생들에게 좋은 체험학습 장소가 되어준다. 곤충체험관에서 다양한 곤충을 만나고, 구리타워에서 시원스런 전망을 감상한 다음 유네스코에서 세계문화유산으로 지정한 동구릉까지 둘러보면 꽉 찬 가족여행 코스가 된다.
🧭 코스 순서대로 둘러보기
- 1구리한강시민공원(코스모스공원) 자세히 →
구리한강시민공원에 조성된 꽃단지는 시민들이 즐거운 시간을 함께 나눌 수 있는 곳이다. 시원한 강바람이 초록의 싱그러움을 더하는 구리한강시민공원에서 어린이는 자연의 소중함을 배우고, 어른은 도심을 벗어나 휴식을 취할 수 있다. 5월에는 유채꽃이 9월에는 코스모스가 피어 132,232m²(약 4만평)의 드넓은 꽃단지가 소개되…

- 2곤충생태관 자세히 →
겨울에도 살아있는 나비를 볼 수 있는 곳 '곤충생태관' 구리 하수처리장에 위치하고 있는 곤충생태관은 사계절 곤충이 서식할 수 있는 100여 평의 유리 온실과 70평 규모의 표본전시실 및 영상실로 되어 있다. 각양각색의 나무와 꽃이 있고 나비류, 수서곤충류, 장수풍뎅이를 비롯한 육상곤충류가 서식하고 있으며, 수질오염의 지표…

- 3고구려대장간마을
고구려 대장간 마을은 전시실과 야외전시물(대장간마을)로 구성되어 있다. 전시실은 아차산에서 출토된 고구려 유물 등을 전시하고 있다. 찬란한 문화와 광활한 대륙을 경영했던 대제국 고구려의 역사는 탁월하고 강력한 철기 문화가 있어 가능했으리라. 한민족 역사상 가장 넓은 영토를 확보한 고구려의 국가발전과 성장의 동력이었던 철기…
- 4곤충생태관 자세히 →
겨울에도 살아있는 나비를 볼 수 있는 곳 '곤충생태관' 구리 하수처리장에 위치하고 있는 곤충생태관은 사계절 곤충이 서식할 수 있는 100여 평의 유리 온실과 70평 규모의 표본전시실 및 영상실로 되어 있다. 각양각색의 나무와 꽃이 있고 나비류, 수서곤충류, 장수풍뎅이를 비롯한 육상곤충류가 서식하고 있으며, 수질오염의 지표…

- 5구리타워 자세히 →
구리타워가 있는 구리자원회수시설은 하루 200톤의 생활폐기물을 소각·처리할 수 있는 친환경적인 소각시설로 소각처리 과정을 투명하게 공개하고 있다. 구리 자원회수시설은 집단 이기주의를 극복한 우수 사례로서 국내외에 알려져 전국지자체·유관기관 및 일반인 등 매년 8만 명 이상이 견학하고 있다. 특히, 혐오 시설로만 여겼던 소…
- 6구리 동구릉 자세히 →
이곳은 조선왕조를 세운 태조 이성계가 1408년(태종 8)사망하자 태종의 명으로 파주, 고양 등지에서 좋은 능자리를 물색하던 중 당시 검교참찬 의정부사를 지내던 김인귀(金仁貴)가 추천하고 영의정부 사 하륜(河崙)이 결정하여 능지로 정해진 곳이다. 동구릉의 조성은 조선왕조 전 시기에 걸쳐 이루어 졌는데 동구릉이라고 부른 것…

- 7구리타워 자세히 →
구리타워가 있는 구리자원회수시설은 하루 200톤의 생활폐기물을 소각·처리할 수 있는 친환경적인 소각시설로 소각처리 과정을 투명하게 공개하고 있다. 구리 자원회수시설은 집단 이기주의를 극복한 우수 사례로서 국내외에 알려져 전국지자체·유관기관 및 일반인 등 매년 8만 명 이상이 견학하고 있다. 특히, 혐오 시설로만 여겼던 소…
- 8구리 동구릉 자세히 →
이곳은 조선왕조를 세운 태조 이성계가 1408년(태종 8)사망하자 태종의 명으로 파주, 고양 등지에서 좋은 능자리를 물색하던 중 당시 검교참찬 의정부사를 지내던 김인귀(金仁貴)가 추천하고 영의정부 사 하륜(河崙)이 결정하여 능지로 정해진 곳이다. 동구릉의 조성은 조선왕조 전 시기에 걸쳐 이루어 졌는데 동구릉이라고 부른 것…

방문 전 확인할 정보
- 코스 총거리
- 17㎞
- 소요 시간
- 7시간
- 코스 테마
- 지자체
- 문의
- 확인 필요
- 마지막 내용 확인
- 확인 필요
여행 조건
- 무료
- 확인 필요
- 아이와 함께
- 확인 필요
- 반려동물 동반
- 확인 필요
- 실내
- 확인 필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