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곳은 어떤 곳인가요?
떠나자! 섬 여행하기 좋은 여수로. 현대판 모세의 기적이 일어나는 사도에서 바닷물이 갈라지는 장관을 감상하고 뻘에서 해삼, 개불, 고둥 등을 줍는다. 하화도의 꽃섬길에는 꽃이 하나 가득이다. 나리꽃이 수줍은 듯 꽃망울을 피우고, 구절초도 군락을 이뤄 화사함을 뽐낸다. 여수는 아름다운 꽃과 바다, 한려해상의 비경 등 섬의 진수를 느낄 수 있는 자연이 공간이다.
🧭 코스 순서대로 둘러보기
- 1사도 자세히 →
사도는 본도와 간도, 시루섬, 중도, 증도, 장사도, 나끝, 연목 등 7개 섬으로 이루어져 있다. 해마다 음력 정월 대보름, 2월 영등일 등 두세 차례에 걸쳐 2∼3일 동안 \"물 갈라짐\"\n (일명 모세의 기적)이 열리면 길이 1.5km, 폭 30m의 길이 생겨나 일곱 개의 섬들이 'ㄷ'자형으로 연결되는 장관이 연출된…
- 2하화도 꽃섬길 자세히 →
화도(花島)는 꽃섬을 한자로 표기한 땅이름이다. 웃꽃섬은 상화도, 아랫꽃섬을 하화도라고 한다. 하화도 꽃섬길은 섬을 한 바퀴 도는 둘레길이다.

- 3백야도 등대 자세히 →
백야도등대는 1928년 12월 10일 높이 8.8m의 백색4각 철근콘크리트 구조물로 최초 건립되었으며, 1983년 11월 26일 현재의 높이 11.1m의 백원형철근콘크리트 구조물로 개량되었다. 현재 백야도등대의 등대 불빛은 35km 외해에서도 볼 수 있도록 국내기술로 개발한 중형등명기를 설치하여 여수⇔나로도 간 이용선박의…

방문 전 확인할 정보
- 코스 총거리
- 14.3km
- 소요 시간
- 10시간
- 코스 테마
- 지자체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