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곳은 어떤 곳인가요?
완도대교의 개통으로 섬 아닌 섬이 된 완도는 신라시대 때 바다를 호령하던 해상왕 장보고의 흔적이 남아 있는 고장이다. 청해포구, 신라방 등 드라마‘해상왕 장보고’의 촬영지가 남아 있고, 청해진 유적으로 알려진 장도에는 당시의 목책과 우물, 성의 흔적들을 고스란히 만나볼 수 있다.
🧭 코스 순서대로 둘러보기
- 1완도 수목원 자세히 →
완도 난대수목원은 1991년 조성된 우리나라 유일의 난대수목원으로 전 국토의 15%에 불과한 난대지방을 대표하는 동백나무, 붉가시나무, 후박나무, 황칠나무 등 조경 및 식.약용가치가 높은 상록활엽수 자생수림이 200여 ha에 분포하는 천연의 산림군락으로서 난대성 희귀식물인 사철난, 금새우난, 약난초 등 709종이 자생하고…

- 2신지 명사십리해수욕장 자세히 →
완도의 여느 섬과 다름없이 일 년 내내 한적하기 그지없는 신지도는 여름철만 되면 전국에서 몰려든 인파로 한동안 북적댄다. 명사십리해수욕장을 찾은 많은 피서객들\n때문이다. 우리나라에는 명사십리(明沙十里)라는 이름의 해수욕장이 여럿 있다. 하지만 이곳 신지도의 명사십리해수욕장은 명사(明沙)가 아니라 명사(鳴沙) 즉, 모래가…

- 3점심식사(청실횟집, 미원횟집) 자세히 →
[청실횟집] \n한결같이 변함없이 횟집을 경영하고 있는 이들 부부는 조리사로서 직접운영 하기 때문에 손님위주로 광어와 전복 외에는 자연산이 아니면 장사를 포기할 정도로 자연산을 고집하는 집으로 정평이 나 있다. \n[미원횟집] \n청해진으로 유명한 완도 청정지역에서 자연산 생선회로 알려진 미원횟집 이 있다. 바다에서 갓 …

- 4정도리 구계등 갯돌 해변 자세히 →
이곳의 갯돌들은 몇 만 년 동안 파도에 씻기고 깎인 탓에 표면이 아주 매끄러울 뿐만 아니라 형용도 모난 데 없이 동글동글하다. 파도가 밀려왔다 빠질 때마다 갯돌들이 서로 몸을 문지르면서 자그르락 자그르락 소리를 연신 쏟아낸다. 파도가 닿는 곳에는 주로 굵은 갯돌만 깔려 있다 보니 파도가 거센 날에는 돌 구르는 소리가 우렛…
- 5완도타워 자세히 →
완도읍 동망산 정상 부근 5만3천여㎡에 관광 타워와 광장, 산책로, 쉼터 등을 갖춘 일출공원에 건설된 76m 높이의 완도 타워는 완도의 환상적인 일출과 일몰은 물론 완도항과 신지대교 등 야경을 365일 감상할 수 있다.\n

- 6완도 청해진유적 자세히 →
장도 유적지는 국가 사적 제308호로 지정되어 있으며 완도 본섬 동쪽으로 장좌리 앞바다에 전복을 엎어놓은 듯 둥글넙적한 섬 장도(일명 장군섬)에 위치하고 있다. 마을에서 장도까지의 거리는 약 100m 쯤 되고 섬을 이어주는 목교가 설치되어 자유롭게 오고갈 수 있게 되었다. 이곳은 통일신라시대의 유명한 무장인 장보고 대사가…

방문 전 확인할 정보
- 코스 총거리
- 34.4km
- 소요 시간
- 7시간
- 코스 테마
- 지자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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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마지막 내용 확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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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행 조건
- 무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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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아이와 함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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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반려동물 동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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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실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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