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곳은 어떤 곳인가요?
산업도시로서의 이미지가 강한 울산. 그러나 울산은 산과 바다를 둘러싸고 보석처럼 빛나는 관광지를 골고루 품고 있는 도시다. 숨겨진 울산의 속살을 깨알같이 누비다 보면 운 좋게도 고래를 만나게 될지 누가 아는가.
🧭 코스 순서대로 둘러보기
- 1외고산옹기마을 자세히 →
국내 최대의 전통민속옹기마을로 불리는 곳으로 재래식 옹기제조과정을 눈으로 직접 확인할 수 있다. 마을 전체가 옹기로 어우러져 이색적인 마을 풍경을 자아내며, 특히, 눈 오는 날에 집집이 옹기굽는 풍경은 옛마을의 평화롭고 온화한 옛 선조의 정취감을 맛볼 수 있는 곳이다. 또한 신라 토기를 재현하는 곳도 있어 이곳이 학생들의…

- 2간절곶 등대 자세히 →
새로운 천년의 첫해가 한반도에서 가장 먼저 떠오르는 곳, 울주군 서생면 대송리의 간절곶은 동해안에서 맨 먼저 떠오르는 해를 맞이할 수 있다. 영일만의 호미곶보다도 1분 빠르게, 강릉시의 정동진보다도 5분이나 더 빨리 해돋이가 시작되는데 그 광경이 장관이다. 울산지역의 진하해수욕장, 서생포 왜성과 함께 새로운 명소로 주목을…

- 3울산대공원 자세히 →
울산대공원은 울산광역시 남구 옥동에 위치하고 있으며, 100만평에 이르는 넓은 부지와 도시내부에 위치하여 시민들이 이용하기 편리하며, 풍부한 산업환경과 울산의 문화를 그대로 느낄 수 있도록 설계되었다. 울산대공원 내에는 대규모 수영장과 테마파크, 야외공연장, 두목적구장 등을 갖추고 있으며, 야외에 있는 테마파크는 4개의 …

- 4울주 대곡리 반구대 암각화 자세히 →
울산광역시 대곡리에 있는 <반구대암각화(盤龜臺岩刻畵)>는 1971년 동국대학교 조사단에 의하여 처음으로 발견된 이후 지금까지 울산을 대표하는 문화재로서, 울산지역뿐만 아니라 한국 암각화 연구에 있어서도 중요한 자료로 평가되고 그 중요성이 널리 인식되면서 1995년 국보 제285호로 지정되었다. 반구대암각화는 울산의 젖줄 …

- 5치산서원 자세히 →
박제상은 박혁거세의 후손으로 눌지왕으로부터 실성왕 때 고구려와 왜국(倭國)에 볼모로 간 아우들을 데려오라는 명령을 받았다. 박제상은 고구려에 사신으로 가서 복호를 먼저 데려온 후 왜국으로 가 미사흔을 구출하고 자신은 심한 고문 끝에 불에 타 숨졌다. 두동면 만화리 동쪽 치술령에는 박제상의 부인이 두 딸과 함께 남편을 기다…

방문 전 확인할 정보
- 코스 총거리
- 83.21km
- 소요 시간
- 1일
- 코스 테마
- 지자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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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마지막 내용 확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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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행 조건
- 무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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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아이와 함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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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반려동물 동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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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실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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