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곳은 어떤 곳인가요?
백두산과 한라산의 중간지점에 위치한 마니산은 강화도에서 가장 높은 산으로 산 정상부에는 단군 왕검이 하늘에 제사를 지내기 위해 마련했다는 참성단이 남아 있다. 마니산 자락에는 조선시대 때의 승려 기화가 정수사를 중수하고 수도했다 전해지는 함허동천이 있으며, 캠핑장시설을 갖추고 있어 마니산의 정기를 가득 담을 수 있다.
🧭 코스 순서대로 둘러보기
- 1강화아르미애월드 자세히 →
‘약쑥(艾)으로 아름다움을 추구한다.’는 의미의 강화약쑥특구 아르미애월드는 강화약쑥의 맛과 멋을 체험할 수 있는 약쑥테마 공간이다. 모던한 실내인테리어와 탁 트인 시원한 전경을 바라보며 최고급 약쑥한우를 맛 볼 수 있는 약쑥한우전문식당과 약쑥족욕, 좌훈, 약쑥볼찜질 등을 체험할 수 있는 약쑥 테마체험장, 도자기 체험장, …

- 2석모도 자세히 →
강화도의 서편 바다위에 길게 붙어있는 작은 섬으로 산과 바다와 갯마을과 섬이 기막히게 조화를 이룬 풍광 좋은 곳이다. 서울 도심에서 차로 1시간 반이면 강화 본섬의 서쪽끝 외포리 포구에 닿는다. 강화 땅에는 온통 사적지와 전적지 명소들이 즐비하지만 석모도는 빼어난 도서경관과 해상풍광, 아름다운 산들이 어우러져 한 번에 자…

- 3함허동천 야영장 자세히 →
마니산 기슭에 위치한 함허동천은 마니산줄기 동쪽으로 뻗어내린 능선에 위치한 서울근교에서 가장 널리 알려진 시범야영장으로 경치와 산세가 빼어나고 수도권 제1의 관광휴양지로 작은 규모의 계곡이 제법 운치있게 형성되어 있다. 함허동천 시범야영장은 12만 7천평의 드넓은 면적에 1일 입장객 4,000명의 동시수용이 가능하며 소형…

- 4마니산(참성단) 자세히 →
강화도 남서단에 위치하고 한반도의 중앙에 자리 잡고 있어 마니산을 중심으로 한라산과 백두산까지의 거리가 같다. 마니산이 단군이 제천할 정도의 명산으로 용이 승천하고 용마가 나왔으며, 신선이 사는 곳으로 72대 왕후장상이 나올 곳이라 한다. 마니산 정상에는 단군성조께서 하늘에 제천의식을 봉행하신 참성단이 있으며 ‘88 세계…

- 5전등사 자세히 →
단군 왕검의 세 왕자가 쌓았다는 정족산 삼랑성(사적130호)내에 위치한 전등사는 창건연대는 확실치 않으나 고려 왕실의 원찰로서 진종사(眞宗寺)라 불려왔다. 지금의 전등사란 명칭은 고려 충렬왕 8년(1282)에 왕비 정화궁주가 옥등잔을 부처님께 바친 데서 생겨났다고 전해진다. \n

방문 전 확인할 정보
- 코스 총거리
- 48km(마니산 산행 6km 포함)
- 소요 시간
- 1박 2일
- 코스 테마
- 지자체
- 문의
- 확인 필요
- 마지막 내용 확인
- 확인 필요
여행 조건
- 무료
- 확인 필요
- 아이와 함께
- 확인 필요
- 반려동물 동반
- 확인 필요
- 실내
- 확인 필요







![[인천 강화] 옛날에 금잔디 9](https://tong.visitkorea.or.kr/cms/resource/04/2595404_image2_1.jp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