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곳은 어떤 곳인가요?
하동을 온전히 즐기기엔 하루가 모자란다. 피톤치드 가득한 휴양림부터 근현대사를 품고 있는 득량역 추억의 거리와 보성여관, 태백산맥 문학관까지 알차게 둘러보는 여행 코스를 소개한다.
🧭 코스 순서대로 둘러보기
- 1제암산자연휴양림(숙박) 자세히 →
제암산의 사계는 봄에는 철쭉으로, 여름에는 풍부한 수량으로 가을에는 억새가, 겨울에는 설화가 아름다운 산이다. 하지만 산의 명칭이 말하듯 모든 산을 압도하는 황제의 산이기도 하다. 인근에는 용추계곡이 있어 휴가철에는 연인원 10만여명의 인파가 몰리는 영산이다. 또한, 제암산에서 승용차로 한 고개만 넘으면 파란바다의 절경이…

- 2득량역 추억의 거리 자세히 →
득량역은 1930년, 경전선 개통과 함께 영업을 시작했다. 경전선은 경남 밀양 삼랑진역에서 광주 송정역 사이를 잇는 대한민국 남해안 횡단열차다. 개통 당시에는 화물 등을 옮겼으나 인구감소, 산업의 발달로 점점 역할이 약해져 지금은 여객수송과 득량~보성역 퇴행열차 입환을 하고 있다. 입환은 차량의 분리, 결합, 선로교체 등…

- 3태백산맥문학관 자세히 →
태백산맥문학관은 통일을 염원하는 마음을 담아 북향으로 지어졌으며, 1, 2층 전시실과 5층 전망대를 갖춘 모던 양식으로 작업에는 건축가 김원 씨가 참여했다. 또한 1층 전시실에서 마주 보게 될 높이 8m, 폭 81m에 이르는 ‘원형상-백두대간의 염원’ 벽화는 이종상 교수에 의해 시각화됐으며, 세계 최대, 최초의 야외건식 …
- 4구 보성여관 자세히 →
구 보성여관은 1935년 건립된 일본식 2층 건물로 일식 목조건축의 특징을 잘 간직하고 있는 보전가치가 큰 건축물이다. 대하소설 <태백산맥>과 동명의 영화에서 반란군 토벌대장 임만수와 대원들이 머무는 ‘남도여관’의 실제모델로 2004년 등록문화재 제132호로 등재되었다. 2008년 문화유산국민신탁은 보성여관을 매입하여 2…
방문 전 확인할 정보
- 코스 총거리
- 약 83.36km
- 소요 시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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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코스 테마
- 지자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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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마지막 내용 확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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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행 조건
- 무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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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아이와 함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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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반려동물 동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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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실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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