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곳은 어떤 곳인가요?
북녘땅이 보이는 연천의 하루 코스다. 산세가 깊고 개발이 더딘 연천의 제법 긴 코스지만 꾸밈이 없는 자연을 그대로 경험할 수 있는 드문 코스다. 골이 깊어 고대산이라 불리는 산을 중심으로 전망대들, 일제강점기부터 지금까지 남아 있는 급수탑과 전곡리 유적지까지 역사의 흔적을 바라보자.
🧭 코스 순서대로 둘러보기
- 1고대산 자세히 →
금강산 가는 길목, 경원선 철도가 끊겨 있는 철도 중 단점인 연천군 신탄리역에 인접한 고대산(832.1m)은 천혜의 자연경관을 간직하고 있으며 생태계가 잘 보존된 곳이고 등산으로 북녘땅을 바라볼 수 있는 국내 유일한 곳으로 등산여행에는 안성맞춤이다. 고대산(高臺山)의 유래는 \"큰고래\" 라고 부르고 있으나, 이것은 신탄…

- 2열쇠전망대 자세히 →
'통일의 열쇠'가 되겠다는 의미에서 이름 붙여진 열쇠전망대는 육군 열쇠부대가 북녘을 한 눈에 바라볼 수 있는 지역인 연천군 신서면 답곡리에 안보 교육과 망향의 한을 달래주기 위해 1998년 4월 11일 건립, 일반인에게 오픈하고 있다. 군인들이 간단한 신분확인 절차를 마친 뒤 전망대로 향하는 바리케이드를 열어주면 전망대로…

- 3태풍전망대 자세히 →
천하무적 태풍부대에서 1991년 12월 3일 건립한 것으로, 서울에서 약 65km, 평양에서 약 140km 떨어진 중면 비끼산의 가장 높은 수리봉에 위치한다. 처음에는 군사분계선을 기점으로 2km 지점에 남방 한계선과 북방 한계선이 설정되었으나, 1968년 북한이 휴전선 가까이 철책을 설치함에 따라 우리나라도 1978년에…

- 4점심식사(하남식당)
한탄강 국민관광단지내 가장 규모가 크고 민물매운탕 맛이 뛰어나기로 소문난 곳이다.\n

- 5연천급수탑 자세히 →
연천역 급수탑은 1919년 인천-원산간 중간지점에 세워진 철도 급수탑으로 증기기관차에 물을 공급하던 시설이다. 증기 기관차와 급수탑은 1899년 9월 서울-인천간 경인선이 개통되면서 처음 등장하여 교통수단으로서의 기능을 담당하였으나 1950년대 디젤기관차가 등장하면서 사라지게 되었다. 일제강점기에 세워졌던 연천역사의 시설…

- 6재인폭포 자세히 →
지장봉(877m)이 원류인 이 폭포는 한탄강 서쪽에 깊숙이 자리해 있다. 높이 약 18m의 폭포가 이루어내는 맑고 시원한 시냇물과, 주변의 울창한 수풀로 경치가 좋다. 특히 여름과 가을에 많은 사람들이 찾는 곳이다. 전설에 따르면 옛날 이 고을 원이 한 재인(才人)의 아내가 절색인 것을 보고, 재인으로 하여금 이 폭포에서…

- 7연천 전곡리 유적 자세히 →
우리나라 구석기 유적을 대표하는 이 유적지는 1978년 겨울 한탄강 유원지에 놀러왔던 미군 병사에 의해 지표에서 석기가 발견되면서 주목받게 되었다. 이 병사는 채집석기를 서울대학교 고 김원룡 교수에게 가져갔고, 김원룡 교수와 영남대학교 정영화 교수에 의해 아슐리안계 구석기 유물로 밝혀지면서 세계적으로 주목받는 구석기 유적…

방문 전 확인할 정보
- 코스 총거리
- 92.26km
- 소요 시간
- 1일
- 코스 테마
- 지자체


![철원_[강원평화누리자전거길 1코스] 철원 금강산길 (1).jpeg](https://tong.visitkorea.or.kr/cms/resource/56/4116056_image2_1.jpe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