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곳은 어떤 곳인가요?
대전은 유교와 뿌리 문화가 깊은 고장이다. 역사와 전통이 보존되어 있는 무수천마을의 체험과 대전의 종가와 유회당 사당을 통해 지역색이 강한 대전의 문화를 맛볼 수 있으며 뿌리공원과 박물관에서 성씨에 대한 궁금증을 알아볼 수 있는 코스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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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대전 무수천하마을 [농촌전통테마] 자세히 →
무수천이란 무수(無愁)라는 이름에서 알 수 있듯이 “하늘 아래 근심이 없다”는 뜻을 담고 있다. 2006년 농촌전통테마을로 지정된 무수천하마을은 대도시 근교에서는 드물게 역사와 전통문화 그리고 농촌다움을 함께 보전하고 있는 마을이다.\n부모사랑의 마음을 간직한 안동 권씨 유회당 종가, 여경암, 거업제 등 역사적 문화재가 …
![대전 무수천하마을 [농촌전통테마]](https://tong.visitkorea.or.kr/cms/resource/36/1585736_image2_1.jpg)
- 2안동권씨유회당종가일원 자세히 →
영조 때 호조판서를 지낸 유회당 권이진(有懷堂 權以鎭, 1668~1734) 선생이 처음 터를 잡았던 유회당 종가는, 화재로 소실된 것을 1788년 후손들이 현재의 자리에 옮겨 지은 것이다. 이 가옥은 보문산 남쪽을 배경으로 하고 사방이 산으로 둘러싸인 아늑한 곳에 자리하고 있다. 이는 산과 내를 벗하여 생활함으로써 청결하…

- 3뿌리공원 자세히 →
중구 보문산과 방화산 사이에는 아름다운 자연 경관을 갖춘 뿌리공원이 있다. 뿌리공원은 효를 바탕으로 모든 사람들에게 자신의 뿌리를 알게 하여 경로효친 사상을 함양시키고 한겨레의 자손임을 일깨우기 위해 세운 공원으로 대전광역시 중구 침산동 일원 3만 3천여 평의 부지에 세계 최초로 성씨를 상징하는 조각품 및 각종 편의시설을…

- 4유회당사당 자세히 →
조선 영조(英祖)때 호조판서(戶曺判書)를 지낸 유회당 권이진(有懷堂 權以鎭 1668∼1734)선생이 건물 뒤 산에 있는 부모의 묘에 제사를 지내면서 독서와 교육을 하기 위해 1714년(숙종 40)에 지은 것이다. 유회(有懷)는 \"부모를 간절히 생각하는 효성스러운 마음을 늘 품고자\" 하는 뜻이다. 삼근정사(三近精舍) 묘…

방문 전 확인할 정보
- 코스 총거리
- 11.47km
- 소요 시간
- 5시간
- 코스 테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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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행 조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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