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곳은 어떤 곳인가요?
우리와 가까워서 친근하고 서민적이라 들어가기 쉬운 인천의 숨은 명소를 찾아 걸어보자. 길을 걷다 마주치는 동화마을 풍경과 생선냄새 푹 베인 삼치 거리의 맛과 개항장 거리의 명물 인천개항박물관도 꼭 들어가 보자. 인천의 역사가 살아있다.
🧭 코스 순서대로 둘러보기
- 1개항장 거리 자세히 →
1883년 인천 개항장 126년 세월의 흔적이 쌓인 개항기 역사와 문화의 만남의 장소이다. 이곳은 옛 일본영사관인 중구청과 일본 제1은행 인천지점, 일본 제18은행 인천지점 ,일본 제58은행 인천지점 등 근대 건축을 그대로 볼 수 있는 장소이다. 이뿐 아니라 일본우선주식회사나 인천의 아트플렛폼, 제물포구락부 등 역사의 흔…

- 2송월동 동화마을 자세히 →
송월동은 소나무가 많아 솔골 또는 송산으로 불리다가 소나무 숲 사이로 보이는 달이 운치가 있어 지금의 이름으로 불리고 있다. 1883년 인천항이 개항된 후에는 독일인들을 비롯한 외국인들이 거주하기 시작하면서 부촌을 형성하였으나, 수십 년 전부터 젊은 사람들이 떠나고 마을에는 연로하신 분들이 살다 보니 활기를 잃고 침체되었…

- 3점심식사(인하의집) 자세히 →
삼치골목의 원조다. 40여 년 전 인하의 집 문을 열면서 삼치골목의 역사가 시작됐다. 건물 자체가 옛 분위기가 난다. 추억의 맛을 느낄 수 있다. \n

- 4동인천 삼치거리 자세히 →
동인천역 앞 인천학생문화회관 옆 골목이 삼치골목이다. 이 골목은 지금부터 40여 년 전 '인하의 집' 이라는 식당이 생기면서 시작됐다. 당시 인하의 집은 가정집에서 손님을 받았다. 또한 지금 삼치골목이 아니라 그 뒷골목에 인하의 집이 있었다. 지금처럼 식당을 차린 것은 30년이 약간 못 된다. 그때부터 지금의 삼치골목 거…

방문 전 확인할 정보
- 코스 총거리
- 5.10km
- 소요 시간
- 4시간
- 코스 테마
- 지자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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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마지막 내용 확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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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행 조건
- 무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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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아이와 함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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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반려동물 동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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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실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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