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곳은 어떤 곳인가요?
국내에서 11번째로 세계유산에 등재된 남한산성은 야경 또한 탐스럽다. 산성 주변에 흩어진 유적 사이를 걸으며 숲과 성곽 둘레길이 선사하는 한낮의 여유를 만끽했다면, 해 질 무렵에는 산성에서 바라보는 야경에 취해보자. 남한산성 서문 위에서 바라보는 서울을 아우른 야경은 시대를 넘어서는 아득한 추억을 만들어낸다. 야경을 감상하는 최고의 포인트는 서문 성곽 위다.
🧭 코스 순서대로 둘러보기
- 1남한산성도립공원 자세히 →
서울을 지키는 외곽에 4대 요새가 있었다. 북쪽의 \n개성, 남쪽의 수원, 서쪽의 강화, 동쪽의 광주였다. 동쪽의 광주에는 남한산성이 \n있었다. 서울에서 동남쪽으로 24km, 성남시에서 북동쪽으로 6km 떨어져 있는 남한산에 \n위치하고 있으며, 길이는 총 11.76km(본성 9.05km, 외성 2.71km), 높이는 …

- 2수어장대 자세히 →
산성 서편의 수어장대는 남한산성 4장대 중의 하나로 인조 2∼4(1624∼1626)년 사이에 군사적 목적으로 지은 누각이다. 수어장대란 요새 방어를 맡은 수어사가 지휘, 명령하는 곳이며, 건립 당시는 단층누각으로 '서장대'라 하였고, 영조27(1751)년 유수 이기진이 2층 누각을 증축하여 내편은 무망루, 외편은 수어장대…

- 3단대동 닭죽촌 자세히 →
970년대 남한산성을 오르는 등산로 주변에 닭죽집들을 성남시가 1998년에 닭죽촌 민속마을로 집단이주시켜 현재에 이르고 있으며 닭백숙, 닭도리탕, 오리탕 등 토속음식을 맛볼 수 있다.

방문 전 확인할 정보
- 코스 총거리
- 6.78km
- 소요 시간
- 5시간
- 코스 테마
- 지자체
![광주_남한산성도립공원 [유네스코 세계유산] (2).jpg](https://tong.visitkorea.or.kr/cms/resource/70/4104170_image2_1.jp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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