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곳은 어떤 곳인가요?
신도시 개발 전 마산의 원도시 창동에서 맛볼 수 있는 숨은 간식집 코스다. 곳곳에 추억과 낭만이 있는 구거리의 45년 명물 빵집 고려당과 코아양과는 빼 놓지 말고 가보자. 화려한 맛보다는 기본기에 충실하면서 전통의 맛을 살린 창원의 맛을 즐겨보자.
🧭 코스 순서대로 둘러보기
- 1가고파 꼬부랑길 벽화마을 자세히 →
가고파 꼬부랑길 벽화마을은 마산의 아름다운 모습들을 되살리기 위한 노력으로 경남은행이 새롭게 단장하여 2013년 12월에 완공하였다. 창동에서 부림시장을 지나 성호동 산동네에 조성된 가고파 꼬부랑길 벽화마을은 한걸음 한걸음 걸을 때마다 달라지는 다양한 벽화들을 볼 수 있으며, 이색 포토존도 볼거리 중에 하나이다.

- 2창동예술촌 자세히 →
창동예술촌은 급격하게 상권이 쇠퇴한 옛 마산 원도심권의 잃어버린 상권 기능을 재생시키기 위한 사업으로 도심지 내 비어있는 빈점포를 활용하여 도심밀착형 예술촌을 조성하여 관람객을 유도하고 도심을 활성화시키는 전국 최초로 시도된 창의적 도시재생 사업이다.\n주요 컨셉은 '마산이라는 도시가 지닌 예술적 강점을 도시재생과 결합한…
- 3창동 복희집 자세히 →
40여년 전통의 창동 복희집은 마산에서 아주 오래된 분식집으로 냄비우동과 떡볶이가 맛이 좋기로 유명하다. 하지만 이 집은 팥빙수 메뉴로도 각종 언론매체에 소개될 만큼 인기가 좋다. 이 집 팥빙수는 요즘 유행하는 곱게 갈린 눈꽃빙수가 아닌 얼음이 살아 있는 전통 팥빙수다. 유유를 부은 얼음에 가게에서 직접 끓여 만든 팥만 …

- 4코아양과 자세히 →
창동을 대표하는 빵집인 코아양과는 오랜 전통의 개인 빵집이다. 불종거리에 위치하여있으며, 예전부터 창동의 ‘약속 장소’로도 유명하다. 이 집의 대표 빵인 옥수수 식빵을 비롯해 단팥빵, 소보로빵, 크림빵 등 추억의 빵들과 함께 현대적인 맛의 빵도 선보인다. 다양한 종류의 케이크도 맛볼 수 있다.

방문 전 확인할 정보
- 코스 총거리
- 700m
- 소요 시간
- 5시간
- 코스 테마
- 지자체
- 문의
- 확인 필요
- 마지막 내용 확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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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행 조건
- 무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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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아이와 함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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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반려동물 동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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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실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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