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곳은 어떤 곳인가요?
지형이 어린 사슴을 닮아 이름 지어진 소록도는 강제노역과 폭력으로 얼룩진 수난과 고통의 슬픈 역사를 간직한 섬이다. 일제강점기 때 한센병 환자들이 강제 수용되었던 곳으로 당시의 감금실과 검시실 뿐 아니라 만령당, 식량창고, 신사, 등대, 녹산초등학교 교사, 원장 관사 등이 옛 모습을 간직하고 있다. 소록도에 남아 있는 옛 건축물들은 자혜의원 본관을 제외하고 모두 등록문화재로 지정되어 있어 둘러보는 내내 마음이 스산해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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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고흥발포만호성 자세히 →
발포진성은 현재 고흥군 도화면 발포리 성촌마을을 중심으로 있다. 이 성은 전라좌수영 산하의 5관5포(5관 - 순천, 낙안, 보성, 광양, 고흥 / 5포 - 사도, 여도, 녹도, 발포, 방답) 중 수군만호가 다스린 수군진성으로서 성종21년(1490) 축성되어 고종 31년(1894) 폐지된 조선 초기의 성이다. 또 이 성은 …

- 2금탑사(비자나무숲) 자세히 →
고흥읍에서 16km 떨어진 포두면 천등산(554m) 중턱에 위치한 사찰이다. 원효대사가 창건하였다 하나 확실한 근거는 없다. 금탑사의 금탑이란 인도의 아육왕이 보탑을 건립한 것을 가리키는 것이라고 한다. 그 뒤 정유재란 때 불탄 것을 1603년 궁현·옥순대사가 중건했다가 숙종18년(1692) 불에 타버리고 극락전만 남았다…

- 3소록도 자세히 →
소록도는 전남 고흥반도의 끝자락인 녹동항에서 1㎞가 채 안되는 곳에 위치하고 있으며, 섬의 모양이 어린 사슴과 비슷하다고 하여 소록도라고 불리 운다. 이 섬은 한센병 환자를 위한 국립소록도병원이 들어서 있는 섬으로 유명하다. 과거 한센병 환자들의 애환이 깃들어 있는 섬이지만, 현재는 700여명의 환자들이 애환을 딛고 사랑…

- 4거금도 자세히 →
고흥반도 도양읍에서 남쪽으로 2.3km 떨어진 해상에 있으며, 소록도 바로 아래 위치한 섬이다. 최고점은 적대봉(592m)이며, 400m 내외의 산지가 많으나 서쪽과 북쪽은 경사가 완만한 구릉성 산지로 되어 있다. 해안은 사질해안이 많으나 돌출한 갑 일대는 암석 해안을 이루고 있으며, 해식애도 발달해 있다. 주민들은 대부…

방문 전 확인할 정보
- 코스 총거리
- 약 27km
- 소요 시간
- 4시간
- 코스 테마
- 지자체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