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곳은 어떤 곳인가요?
정독도서관에서 창의문까지 이어지는 구간으로, 한양도성의 주산인 백안과 북촌을 돌아보는 코스다. 부엉이 박물관의 아기자기함과 밀집한 한옥마을의 운치와 아름다움을 만끽하기 더 없이 좋은 코스다. 특히 가을 단풍 시기에 이곳의 길은 무척 아름답다.출처:이야기를 따라 한양 도성을 걷다.
🧭 코스 순서대로 둘러보기
- 1정독도서관 자세히 →
정독도서관은 서울 종로구 북촌에 위치한 옛 경기고등학교 자리에 1977년 1월에 개관하여, 49만 여권의 장서와 16,300여 점의 비도서 자료를 소장하고 있으며, 부설 서울교육사료관에는 12,000여점의 교육 사료를 소장하고 있는 서울시립공공도서관이다.\n정독도서관은 서울시민에게 최신정보를 제공하고, 교양ㆍ학습 등을 지…

- 2북촌문화센터 자세히 →
조선말기 세도가였던 '민재무관댁'부지에 세워진 북촌문화센터는 서울시가 '계동마님댁'으로도 잘 알려진 이곳을 매입, 외관 개보수를 마치고 2002년 10월 29일 개관하였다. \n북촌문화센터는 북촌 주민들이 한옥마을에 대한 자긍심을 가질 수 있도록 하고, 수준 높은 전통문화를 향유할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하기 위한 문화프로그…

- 3부엉이박물관
부엉이박물관은 관장 배명희씨(부엉이 엄마)가 30년간 모은 세계 각국의 부엉이를 주 주제로 한 미술품, 공예품 2천여 점을 전시해 놓은 엔틱 테마로 꾸며진 카페 분위기의 박물관이다. 가정집을 개조한 카페분위기의 이색적인 박물관으로 관장인 부엉이 엄마는 이곳을 찾는 이들을 내 집을 찾은 손님처럼 맞아주며 커피나 차를 대접하…

- 4삼청공원 자세히 →
북악산 동남쪽의 깊은 골짜기에 자리 잡고 있다. 예로부터 삼청이라는 이름 그대로 물이 맑고 숲이 맑고 사람의 마음 역시 맑은 곳이었다. 공원주변에는 수백년 묵은 소나무가 울창했던 곳이다. 솔숲 위로는 산벚나무가, 아래로는 진달래와 철쭉이 많이 자라 봄이면 천상의 화원을 이루던 곳이다. 삼청터널의 등장으로 인해 삼청공원은 …

방문 전 확인할 정보
- 코스 총거리
- 2.28km
- 소요 시간
- 4시간
- 코스 테마
- 지자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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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마지막 내용 확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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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행 조건
- 무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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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아이와 함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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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반려동물 동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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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실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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