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곳은 어떤 곳인가요?
풍기에서 부석으로 이어지는 길에는 늘 백두대간이 함께 한다. 우리나라 최초의 서원인 소수서원과 경북의 고택을 한데 모아놓은 선비촌, 무량수전 등 값진 문화유산과 함께 석양이 아름다운 천년고찰 부석사까지 만난다. 성혈사의 아름다운 창살이 있는 나한전, 마구령과 고치령을 넘나들며 즐기는 캠핑까지 백두대간 소백산 자락을 즐길 수 있는 여정이다.
🧭 코스 순서대로 둘러보기
- 1영주 순흥 벽화 고분 자세히 →
1985년 1월 문화재관리국과 대구대학교가 함께 발굴 조사한 이 벽화 고분은 사적 제313호로 지정되어 있으며 학술적, 문화재적으로 매우 귀중한 자료이다. 이 고분의 축조연대는 고분의 현실 남쪽 벽에 쓰인 기미중묘상인명이란 글씨를 통하여 대략 539년쯤으로 추정되고 있다. 내부구조는 연도가 마련된 석실분으로서 연도를 통해…

- 2성혈사 자세히 →
성혈사(聖穴寺)는 경상북도 영주시 순흥면 덕현리 277번지 소백산(小白山)에 자리한 대한불교조계종 사찰이다. \n나한전에는 매우 우수한 기법으로 조각된 조선시대의 나한상이 봉안되어 있어 성혈사가 예로부터 나한 신앙 도량이었음을 나타내주고 있다. 또한 나한전 역시 조선시대 중기에 지은 건물인데, 건축기법도 우수할 뿐만 아니…
- 3영주 소수서원 자세히 →
경북 영주시 풍기읍에서 부석사 쪽으로 조금 가면, 길 오른편에 소수서원이 있다. 우리나라 최초의 사액서원이다 서원은 선현을 배향하고 교육하는 조선조 사립 교육기관으로 선현의 영정을 모시고 제사를 지내는 사당, 학문을 배우고 논하는 강학당, 학생들이 기숙하는 재가 기본 시설이다. 소수서원은 1543년풍기 군수였던 주세붕이 …
- 4점심식사(순흥전통묵집, 선비촌종가집) 자세히 →
[순흥전통묵집] \n옛날부터 전래되어 내려온 전통적인 방법으로 메밀묵을 제조하여 본래의 맛을 간직한 채 묵과 조밥이 함께 어울려 내는 맛은 일품이며, 고향의 맛을 풍기는 메밀묵이다. \n[선비촌종가집] \n한국관광의 별로 선정된 영주선비촌 입구 저잣거리에 있으며 선비촌의 대표적인 음식점이다. 이 집 영주청국장은 지역 특산…

- 5선비촌 자세히 →
유교문화 발상의 중심지로서 옛 선비정신을 계승하고, 선현들의 학문 탐구와 전통생활 모습의 재현을 통하여 관광자원화하고, 미래지향적인 관광산업의 발전을 도모하며, 우리 전통적 고유사상과 생활상의 체험 교육장으로 활용하고자 한다.\n

- 6마구령 고치령 자세히 →
남진하던 백두대간이 태백산을 지나 서쪽으로 방향을 틀면서 국토의 중앙부에 소백산이라는 명산을 펼쳐 놓았다. 충북과 경북의 경계로서 높고 험한 산맥을 이루고 있는 이 일대는 과거 삼국시대 삼국의 치열한 각축장이었으며, 이후로 험산준령을 넘는 여러 고갯길이 뚫렸고 그로부터 소백산은 장벽으로서가 아닌 영남과 경기, 충청의 문물…

- 7부석사 자세히 →
부석사는 신라 문무왕 16년(676) 해동 화엄종의 종조인 의상대사가 왕명으로 창건한 화엄종의 수사찰이다. 대사가 당나라에 유학하고 있을 때 당 고종의 신라 침략 소식을 듣고 이를 왕에게 알리고, 그가 닦은 화엄의 도리로 국론을 통일하여 내외의 시련을 극복하게 하고자 귀국하여 이절을 창건하였으며 우리나라 화엄사상의 발원지…

방문 전 확인할 정보
- 코스 총거리
- 74.2km
- 소요 시간
- 1박 2일
- 코스 테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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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행 조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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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아이와 함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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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반려동물 동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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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실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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