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곳은 어떤 곳인가요?
창녕하면 ‘살아있는 자연사 박물관’인 우포늪을 먼저 떠올린다. 그러나 가야시대부터 조선시대에 이르는 소중한 문화유산을 곳곳에서 만날 수 있는 ‘지붕 없는 역사박물관’이기도 하다. 우포늪과 아름다운 문화유산을 둘러본 후, 부곡온천에서 여독을 풀면 창녕 여행 끝!
🧭 코스 순서대로 둘러보기
- 1창녕 우포늪 자세히 →
우포늪은 우리나라 최대의 자연늪지이다. 이 늪지대는 경남 창녕군의 유어·이방·대합면 등 3개면에 걸쳐 있는데, 둘레는 7.5㎞에 전체면적은 2,314,060m²에 이른다. 이곳에 늪지가 처음 형성되기 시작한 것은 1억 4,000만 년전이라고 한다. 공룡시대였던 중생기 백악기 당시에 해수면(海水面)이 급격히 상승하고 낙동강…

- 2창녕 석빙고 자세히 →
석빙고란 추운 겨울에 얼음을 채취하여 더운 여름까지 보관하여 사용하였던 선조들의 지혜가 돋보이는 얼음 창고이다. 조선시대에 중수하였다고 보는 빙고(氷庫)이다. 이는 구조양식의 측면과 장빙(藏氷)의 풍속이 그 당시에 제도화되어 성행하였던 점을 미루어 보아서이다. 이 빙고는 봉토도 거의 완전하며, 외부의 모양은 마치 거대한 …

- 3창녕술정리하씨초가(하병수 가옥) 자세히 →
조선시대의 가옥으로 하병수의 17대 조상인 백연(白淵)이 \n건립하였다 전한다. 또한 상도리(上道里)에 건륭(乾隆) 25년이라 적힌 묵서(墨書)가 \n있어 1760년(영조 36)에 건립된 것으로 추정된다. 조선시대의 가옥구조와 민가의 \n건축술을 알 수 있는 남향의 초가로 하씨(河氏)가 수대로 살아온 터이다.
방문 전 확인할 정보
- 코스 총거리
- 10.93km
- 소요 시간
- 6시간
- 코스 테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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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행 조건
- 무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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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아이와 함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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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반려동물 동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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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실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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