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곳은 어떤 곳인가요?
아우라지는 송천과 골지천이 합수되어 어우러진다는 뜻으로 예로부터 물길을 따라 한양까지 목재를 운반하던 뗏목물길이었다. 구절리역과 아우라지역의 폐역을 활용한 레일바이크를 탈 수 있는 곳으로 잘 알려져 있으며, 골지천을 따라 골지천 암반 위에 세워진 구미정과 생약초를 테마로 다양한 체험을 즐길 수 있는 백두대간 약초마을도 만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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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아우라지 자세히 →
북면 여량리에 위치해 있으며 강원도 무형문화재 제1호인 정선아리랑의 대표적인 발상지 중의 한 곳으로서, 예부터 강과 산이 수려하고 평창군 대관령면에서 발원되어 흐르고 있는 구절쪽의 송천과 삼척시 하장면에서 발원하여 흐르고 있는 임계쪽의 골지천이 합류되어 \"어우러진다\" 하여 아우라지라 불리우고 있다. \n

- 2정선레일바이크 자세히 →
레일바이크는 페달을 밟아 철로 위를 달리는 네바퀴 자전거로 유럽의 산악관광지에서 각광을 받고 있으며 철도((Rail)와 자전거의 약칭(bike)을 합친 말이다.\n

- 3구미정 자세히 →
면 소재지에서 6km 떨어진 봉산리에 위치하고 있는 구미정은 조선 숙종 때 공조 참의를 역임한 수고당 이자선생이 관직을 사직하고 정선에 내려와 은거생활 중 휴양하던 곳으로 주변에는 9가지 특색의 절경과 4km 정도의 계곡이 형성되어 있고, 구미 정자에 앉아 언덕 아래의 9가지 자연 경관을 한 눈에 바라볼 수 있어 보는 이…

방문 전 확인할 정보
- 코스 총거리
- 49km
- 소요 시간
- 8시간
- 코스 테마
- 지자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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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마지막 내용 확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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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행 조건
- 무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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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아이와 함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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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반려동물 동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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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실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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