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곳은 어떤 곳인가요?
옹진군, 강화군, 파주시로 이어지는 코스로 섬 아닌 섬 풍경을 지닌 연륙도, 건축과 책이 어우러진 도심, 곤돌라 타고 임진강 건너 갤러리까지 돌아본다.
🧭 코스 순서대로 둘러보기
- 1DMZ 생생누리 자세히 →
DMZ 생생누리는 DMZ를 보다 가깝고 생생하게 체험하고 즐길 수 있는 곳이라는 뜻을 담고 있다. DMZ와 접경지역의 역사, 상징성, 생태환경 등의 다양한 가치와 매력을 실감미디어콘텐츠로 구현하여 방문객들에게 재미있고 의미 있는 경험을 제공하는 곳이다.
- 2파주 출판도시 자세히 →
이곳에는 출판사, 인쇄소, 제본소 등 출판 관련 업체들이 모여 있다. 출판사에 따라 도서관, 헌책방, 테마 도서관을 운영하는 곳이 많아 아이 뿐 아니라 어른에게도 좋다. 일회성 투어가 아니어서 주기적인 방문자가 많으며 출판사가 진행하는 문화 행사나 강연, 콘서트 등도 유익하여 훌륭한 문화의 장이 되고 있다.
- 3라베니체광장 자세히 →
김포 한강신도시가 개발되며 조성된 한강중앙공원은 수변산책길의 금빛수로와 라베니체 상가까지 멋진 산책길로 이어진다. 총 길이 2.68km 산책길로 이어지는 금빛수로 라베니체는 남단과 북단까지 다양한 풍경이 펼쳐진다. 물의 도시 베니스를 모티브로 조성하였다는 라베니체는 왕복 1.7km 수변을 따라 다양한 상점들이 이어진다. …
- 4수산공원 자세히 →
김포시 대명포구에 위치한 초대형 감성휴양카페이며, 초밥집, 키즈카페, 몬스터리움을 운영하고 있다. 수산공원의 오픈시간은 연중무휴 오전 열시부터 오후 아홉시까지이며 자연산 활어 회전초밥집 고래초밥은 오전 열한시 부터 오픈한다. 수산공원에는 넓은 주차장이 마련되어 있고 애견동반 출입과 유모차 반입이 불가하다.
- 5조양방직 자세히 →
1933년 국내 자본으로 설립된 강화 최초의 인견 공장이었던 조양방직은 세월이 흘러 강화 직물이 쇠락하자 폐가로 전락했다. 흉물스럽게 쓰러져가던 건물은 거대한 카페로 재탄생하였다. 허물어져 가던 벽면은 근사한 미술관이며 영화관이 됐고, 기다란 작업대는 커피 테이블로 바뀌었으며, 기계도 사람도 떠난 공간은 중국과 유럽 등지…
- 6강화 전등사 자세히 →
우리나라에서 가장 오래된 사찰이자 강화에서 제일 큰 절이다. 산과 함께 어우러져 계절마다 색다른 느낌을 주는데, 특히 노랗게 물든 은행나무와 단풍을 둘러보며 가볍게 등산하기에 좋다. 지하에 현대식으로 지은 법당 무설전과 서운갤러리가 있으며, 갤러리에서는 불교미술전이 상시 운영되고 있다. 최근 한국 유니크베뉴 및 웰니스 관…
- 7뻘다방 자세히 →
뻘다방은 인천광역시 옹진군 영흥면 바닷가에 있는 노을 맛집 카페다. 쿠바를 모티브 삼아 꾸며 이국적인 분위기가 물씬 풍기는 곳으로 선재도 제1의 명소로 꼽힌다. 다양한 커피와 음료, 베이커리가 준비돼 있으며 대표 메뉴 중 하나인 모히또는 뻘다방에서 생산하는 애플민트에 쿠바산 럼을 더해 직접 만든다. 갯벌과 바다가 눈앞에 …
방문 전 확인할 정보
- 코스 총거리
- 약 180km
- 소요 시간
- 약 3시간 30분
- 코스 테마
- 체험여행
- 문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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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마지막 내용 확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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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행 조건
- 무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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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아이와 함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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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반려동물 동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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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실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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