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곳은 어떤 곳인가요?
서울의 서쪽인 강서구에서 즐길 수 있는 코스다. 서서울호수공원은 정수장이 공원으로 다시 태어난 재활용 공원이다. 기존 시설을 최대한 활용한 공원이지만 편안히 즐기기에 부족함이 없다. 주변 부천과 경계지에 있는 작동 오리촌은 유서가 깊다. 이 오래된 자연 마을에서 오리고기를 맛보는 것도 좋고 부천의 식물원과 온수공원까지 돌아보자. 유서가 깊은 지역 공원이며, 다시 태어난 자연을 둘러보는 코스기 때문에 의미가 깊다.
🧭 코스 순서대로 둘러보기
- 1서서울호수공원 자세히 →
서서울호수공원은 양천구 신월동에 위치한 옛 신월정수장을 물과 재생을 주제로 한 친환경공원으로 조성하여 2009년 10월 개장하였다. 1959년 김포정수장으로 처음 문을 연 것을 50년 만에 시민의 쉼터로 멋지게 새단장을 하여 공원으로 개방하고 부천시와 경계를 이루는 능골산을 건강한 숲으로 복원, 등산로를 정비하여 총 21…

- 2작동 오리촌 자세히 →
부천시와 서울시가 경계하고 있는 작동오리촌은 조선시대 성종때 부마를 지낸 여천위민자방후손인 여홍민씨가 대대로 주성을 이루고 살아온 자연마을로 오리구이, 오리백숙, 오리탕 등 토속음식을 맛볼 수 있다. \n

- 3부천식물원 자세히 →
부천시 원미구 춘의동에 총면적 27.127㎡ 지하 2층, 지상 2층 규모의 온갖 희귀한 식물들을 볼 수 있는 식물들의 낙원이다. 식물원은 부천시의 상징인 복사꽃 모양을 형상화하여 유리온실로 건축하였으며 재미있는 식물관, 수생 식물관, 아열대 식물관, 다육 식물관, 자생 식물관 등 5개의 테마 식물관과 중앙정원에 총310종…
- 4온수공원 자세히 →
옛날 온수골에서 유래하였는데 이 지역 일대가 더운물이 나왔기 때문에 온수골이라 하였고, 궁동은 조선 선조의 일곱째 정선옹주가 이곳에 살던 길성군(吉城君) 권대임(權大任)에게 출가하여 살던 집이 여기에 있었으므로 궁궐 같은 큰집이 있다 하여 붙여진 이름이다. \n이 공원은 식생이 다양하고 수목 등 식생이 잘 보존된 전형적인…

방문 전 확인할 정보
- 코스 총거리
- 12.50km
- 소요 시간
- 5시간
- 코스 테마
- 지자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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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마지막 내용 확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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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행 조건
- 무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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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아이와 함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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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반려동물 동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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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실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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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_[양천구 둘레길] 도심형코스 (1).jpg](https://tong.visitkorea.or.kr/cms/resource/46/4068246_image2_1.jp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