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곳은 어떤 곳인가요?
인제하면 떠올리는 이미지는 ‘산골오지’다. 백두대간의 험준한 산세 속에 자리했으니, 사람들의 손을 덜 탄 순순한 자연이 많은 것은 당연지사. 하얀 빛깔의 곧은 몸매를 뽐내는 원대리 자작나무숲, 원시림 속에 흘러내리는 진동계곡은 인제의 자연이 얼마나 아름다운지를 보여준다.
🧭 코스 순서대로 둘러보기
- 1산촌민속박물관 자세히 →
인제 산촌 민속박물관은 인제군의 사라져 가는 민속문화를 체계적으로 보존·전시하고 있는 국내 유일의 산촌민속 전문박물관으로서 2003년 10월 8일 개관하였다. 전시내용은 산촌 사람들의 생업과 신앙, 음식, 놀이 등을 모형, 실물, 패널, 영상매체 등으로 28개 실 36개 코너에 전시하고 있다. 산촌 민속박물관은 주민과 함…

- 2원대리 자작나무 숲 자세히 →
원대리 자작나무 숲은 1974년부터 1995년까지 138ha에 자작나무 690,000본을 조림하여 관리하고 있고, 그 중 25ha를 유아숲체험원으로 운영하고 있다. 자작나무 숲의 탐방은 입구에서 입산기록 후 도보로 이용할 수 있다. 자작나무 숲만이 간직한 생태적, 심미적, 교육적 가치를 발굴하여 제공하고자 마련된 곳이다.

- 3방동약수 자세히 →
방동약수는 기린면 방동2리에 위치하고 있다. 기린면 사무소에서 추대계곡 쪽으로 약 20km를 가면 오른쪽으로 약수입구가 있다. 방동약수는 자연보호중앙협의회에서 \"한국의 명수\"로 지정할 만큼 효험이 있는 신비의 물로서 물맛도 물맛이지만, 인제군 특유의 정취를 그대로 느낄 수 있는 곳으로 한번 찾아가 볼 만한 곳이다.

- 4진동계곡 자세히 →
기린면 일대의 수많은 골짜기 중 이곳은 경관이 매우 뛰어나나 아직 교통이 불편하여 세상에 잘 알려지지 않아 원시림에 가까운 숲이 잘 보전돼 있다. 특히 이곳의 단풍빛은 유달리\n 화사할 뿐 아니라 너럭바위 사이로 단풍빛이 어리는 맑은 계류가 흐르는 등 단풍 탐승지로 거의 모든 조건을 갖추고 있다. 진흑동을 지나 왼쪽 진동…

방문 전 확인할 정보
- 코스 총거리
- 53.24km
- 소요 시간
- 6시간
- 코스 테마
- 지자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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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행 조건
- 무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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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아이와 함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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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반려동물 동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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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실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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