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곳은 어떤 곳인가요?
잠시 보령의 자연과 문화를 경험한 뒤 다시 머드의 해변 대천으로 향해보자. 무창포까지 이어지는 보령의 서해안은 저마다 다른 표정의 일몰로 여행자를 매혹할 것이다. 홍성과 보령의 바다는 볼거리와 먹을거리 두가지 기쁨을 모두 누릴 수 있는 충남 해안 여행의 진수다. 출처 : 머물수록 매력있는 충청
🧭 코스 순서대로 둘러보기
- 1광천토굴새우젓단지 자세히 →
충남 홍성군 광천읍 광천로 응암포 일원은 광천토굴새우젓단지다. 광천의 새우젓은 그 역사가 고려시대로 거슬러 올라간다. 광천로와 나란한 새우젓 가게들은 그 후손이다. 새우젓 숙성 방법도 세월을 거듭하며 한층 발전했다. 현재는 새로 뚫은 토굴까지 40여 개의 크고 작은 토굴이 존재한다. 구매자가 토굴을 직접 방문해 새우젓을 …
- 2보령방조제 자세히 →
충남 보령시 오천면 충청수영로 소성삼거리에서 천북면을 잇는 방조제는 육지와 육지 사이의 바다를 거침없이 가로지른다. 갓길이 없어 방조제에 주차할 수 없는 도로지만 주차장에 차를 세우고 방파제를 따라 걸어봄 직하다. 서해 쪽으로 오천항 외에 천북마리나가 자리해 정박한 요트들이 이국적인 풍경을 연출한다. 인근 천북면은 굴이 …
- 3보령 성주사지 자세히 →
신라 말기 구산선문 중 하나로 이름 높았던 곳으로 아주 번성했던 사찰이다. 삼국사기에 의하면 성주사는 백제 법왕에 의해 오합사(烏合寺)라는 이름으로 창건되었다. 법왕이 왕자일 때 삼국전쟁으로 희생된 이들의 영혼을 위령하는 뜻으로 세웠다고 한다. 성주사로 개명된 것은 통일신라 말이다. 성인이 거하는 절이라는 뜻인데, 성인은…

- 4개화예술공원 자세히 →
충남 보령시 성주면 성주산로 일대에 개화예술공원이 자리를 잡았다. 약 18ha 규모로 모산조형미술관과 세계 최대 규모의 조각공원, 화인음악당, 허브랜드로 이뤄졌다. 주황색 지붕의 모산조형미술관은 보령에서 나는 오석으로 지었다. 여러 유망 작가들의 작품을 감상할 수 있다. 조각공원은 조각상, 시비 등 총 1,500여 점의 …

- 5보령 은행마을 자세히 →
충남 보령시 청라면 오서산길에 있는 은행마을은 은행나무로 둘러싸인 마을이다. 녹색농촌체험마을 또는 (청라)은행마을로 불린다. 마을 초입에 들어서면 다양한 그림판이 맞이한다. 하지만 마을의 자랑은 그 이름처럼 역시 은행나무다. 국내 최대 은행나무 군락지가 가을날을 노랗게 물들이는데 전국 어디에 내놓아도 빠지지 않는다. 19…
방문 전 확인할 정보
- 코스 총거리
- 15.03km
- 소요 시간
- 4시간
- 코스 테마
- 지자체
- 문의
- 확인 필요
- 마지막 내용 확인
- 확인 필요
여행 조건
- 무료
- 확인 필요
- 아이와 함께
- 확인 필요
- 반려동물 동반
- 확인 필요
- 실내
- 확인 필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