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곳은 어떤 곳인가요?
상주 전체의 유적지와 자전거의 역사를 볼 수 있는 박물관 코스다. 거리가 다소 멀지만 하루 안에 둘러보기 무리없는 코스다. 효자 정제수 기념관에서는 점점 잊혀가는 효의 의미를 되새겨 보고, 임란의 전적지와 오래된 고찰을 보며 상주 여행을 마무리하자.
🧭 코스 순서대로 둘러보기
- 1효자 정재수 기념관 자세히 →
10살의 어린 나이에 아버지를 구하려다 숨진 정재수군의 효행을 기리기 위해 세운 기념관이다. 정재수군의 모교인 구(舊) 사산초등학교에 조성되어 2001년 6월 12일에 개관하였다. 전국에서 유일하게 \"효\"를 주제로 하는 효자 정재수 기념관을 경북 상주시 화서면 사산리 구 사산초등학교 (고 정재수 모교)에 건립하여 현대…

- 2상주 임란북천 전적지 자세히 →
임란 북천 전적지는 임진왜란 당시 조선의 중앙군과 향군이 왜군의 주력부대와 회전하여 900여명이 순국한 호국의 성지이다. 1592년 왜군이 부산에 상륙하자, 이를 막기 위해 조선의 중앙군 약 60여 명이 남하하였다. 이들과 상주 판관 권길, 박걸이 밤새워 소집한 장정 800여명 등 900여명이 17,000여 명의 왜병과 …
- 3상주자전거박물관 자세히 →
우리나라 최초로 자전거를 테마로 한 “상주자전거박물관”이 확장, 이전하여 경상북도 상주시 도남동에 새롭게 문을 열었다. 자전거 역사를 한눈에 볼 수 있는 상주 자전거 박물관은 말 그대로 자전거의 모든 것이 담긴 “자전거 천국” 이다. 전시되어 있는 60여 대가 자전거 역사를 한눈에 보여주고 있다. 주요시설은 지하 1층에 …

- 4남장사 자세히 →
노악산 중턱 산자락에 자리한 남장사는 신라 42대 흥덕왕 7년에 진감국사 혜소스님께서 개창하시고, 고려 명종 16년에 현위치에 옮겨 짓고 남장사라 개명하였다 한다. 특히 어산(범패) 불교음악의 최초 전래지이다. \n보광전 철조 비로자나불과 전단향나무로 조성해 봉안한 후불목각탱은 국내에서 우수한 걸작으로 불교미술을 대표한다…
방문 전 확인할 정보
- 코스 총거리
- 74.01km
- 소요 시간
- 8시간
- 코스 테마
- 지자체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