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곳은 어떤 곳인가요?
백제의 가장 아름다운 문화와 멸망의 아픈 역사가 공존하는 부여. 검소하되 누추하지 않고, 화려하되 사치스럽지 않은 백제의 문화를 제일 많이 품고 있는 지역이다. 발길 닿는 곳, 눈길 닿는 곳마다 백제의 혼이 살아 숨 쉬는 부여에서 ‘백제 스타일’을 제대로 만나보자.
🧭 코스 순서대로 둘러보기
- 1관북리유적과 부소산성[유네스코 세계유산] 자세히 →
부여에 들어서면 시가지 북쪽에 검푸른 숲을 이룬 \n해발 106m 의 나지막한 부소산이 제일 먼저 눈에 들어 온다. 부여의 진산인 부소산에는 \n수많은 백제 여인들이 꽃잎처럼 떨어져 죽음으로 절개를 지킨 낙화암, 백화정, 사자루, \n반월루, 궁녀사, 고란사, 부소산성(사적 제5호), 해맞이하는 영일루, 성충ㆍ흥수ㆍ계백의…
![관북리유적과 부소산성[유네스코 세계유산]](https://tong.visitkorea.or.kr/cms/resource/33/2366333_image2_1.jpg)
- 2부여 능산리 고분군 [유네스코 세계유산] 자세히 →
충남 부여군 부여읍 능산리에 있는 백제 때의 무덤들로 고분군은 해발 121m의 능산리 산의 남사면 중턱에 자리잡고 있다. 고분군이 위치한 자리는 이른바, 풍수지리사상에 의해 점지(占地)된 전형적인 묘지로서의 지형을 갖추었다. 뒷산을 주산으로 하고, 동쪽에 청룡, 서쪽에 백호, 앞산인 염창리 산을 남쪽의 주작으로 삼았고, …
![부여 능산리 고분군 [유네스코 세계유산]](https://tong.visitkorea.or.kr/cms/resource/31/212931_image2_1.jpg)
- 3서동공원과 궁남지 자세히 →
궁남지(사적 제135호)는 선화공주와의 사랑으로 유명한 백제 무왕이 만들었다는 왕궁의 남쪽 별궁에 속한 우리 나라 최초의 인공 연못으로, 『삼국사기』의 기록을 근거로 궁남지라 부른다. 삼국사기 기록에 의하면 무왕 35년(634)에 “궁성의 남쪽에 못을 파고 20여리나 되는 곳에서 물을 끌어 들여 주위에 버드나무를 심고, …

- 4무량사(부여) 자세히 →
충남 부여군 외산면에 자리한 천년고찰 무량사는 만수산 자락에 둥지를 틀었다. 신라 문무왕 때 범일국사가 창건한 사찰로 몇 차례 중수를 거쳐 오늘에 이르렀다. 국내 제일의 아미타 기도도량으로 사천왕문을 지나면 정면에 보물 제356호로 지정된 무량사 극락전이 보인다. 사천왕문은 무량사의 멋을 가장 잘 느낄 수 있는 위치로, …

방문 전 확인할 정보
- 코스 총거리
- 38.50km
- 소요 시간
- 1일
- 코스 테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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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행 조건
- 무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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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반려동물 동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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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실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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