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곳은 어떤 곳인가요?
섬진강과 지리산이 어우러진 하동군 악양은 우리나라에서 5번째로 슬로시티로 지정된 곳이다. 특히 악양면은 소설과 드라마 '토지'의 배경이 된 곳으로 악양 들판과 동정리 소나무, 최참판댁 등 소설의 배경이 되는 곳들을 차례로 만날 수 있다. 지리산의 능선과 섬진강이 굽이진 모습을 볼 수 있는 고소산성과 악양읍내의 매암차문화박물관도 함께 들러볼만하다.
🧭 코스 순서대로 둘러보기
- 1하동송림 자세히 →
섬진강을 따라가다 보면 섬진강 철교 아래에 검푸른 손을 흔들며 오랜 세월을 위엄 있게 섬진강과 함께해 온 송림이 있다. 이 송림은 조선 영조 21년(1745)에 당시 도호부사였던 전천상이 섬진강의 강바람과 모래바람의 피해를 막기 위해 소나무 숲을 조성하였던 것이 오늘날 국내 제일가는 노송숲이 되었다 한다.\n

- 2평사리들판 자세히 →
협곡을 헤쳐 흐르던 섬진강이 들판을 만들어 사람을 부르고 그곳에 모인 사람들은 촌락을 이루고 문화를 만들어냈다. 박경리의 소설 가 이곳 하동군 악양면 평사리에 그 기둥을 세운 이유 3가지 중의 첫 번째가 이곳 평사리들이다. \n생전 박경리 선생은 세상에서 가장 듣기 좋은 소리로 세 가지를 얘기 하셨는데 그중 하나가 \"마…

- 3고소산성 자세히 →
하동군은 위로는 지리산, 아래로는 남해와 접해있다. 서쪽으로는 섬진강을 경계로 전라도 땅인 구례, 광양과 맞붙어 있어 지리산의 장엄함과 바다의 시원함, 섬진강의 평화스러움이 한데 어울린 고장이다. 고소성은 평사리 뒷산의 지리산에서 뻗어 내려온 성제봉 산줄기 중턱 300m 고지에 위치한다. 험한 산줄기를 등지고, 서남쪽으로…

- 4점심식사(여여식당, 하옹촌) 자세히 →
[여여식당] \n섬진강 재첩의 명맥을 이어가고 있는 여여식당은 섬진강의 맑은 물에서 자라난 재첩으로 요리해 낸다. 뽀얀 국물이 시원하여 술국으로도 좋은 재첩국은 다른 양념을 하지 않고 소금으로만 간을 맞춘다. 국뿐만 아니라 회로 먹으면 재첩의 쫄깃한 맛을 즐길 수 있다. \n \n[하옹촌] \n하동나들목에서 하동 읍내 쪽…

- 5소설 토지배경지(최참판댁) 자세히 →
박경리 선생의 대하소설 [토지]의 무대로 유명한 악양 평사리는 섬진강이 주는 혜택을 한 몸에 받은 땅이다. 평사리가 위치한 지명인 악양은 중국의 악양과 닮았다하여 지어진 이름이여 중국에 있는 지명을 따와서 평사리 강변 모래밭을 금당이라 하고 모래밭 안에 있는 호수를 동정호라 했다. 악양의 아름다움을 노래한 것 중에 소상팔…

- 6하동 악양면 슬로시티 자세히 →
하동군 1읍 12면의 1면이며 면적은 51.8㎢ (농경지 12.4, 임야 35.2, 기타 4.2)이다. 위치는 동(東)으로 적량면, 서(西)는 화개면, 남(南)은 하동읍과 섬진강을 건너 광양시 다압면, 북(北)은 청암면과 접하며 1도 1시 5읍면과 접하고 있다. 지세는 1면 1촌식으로 형성되었으며, 지리산 준령의 3면이 …

방문 전 확인할 정보
- 코스 총거리
- 20.1km
- 소요 시간
- 6시간
- 코스 테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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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행 조건
- 무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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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아이와 함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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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반려동물 동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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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실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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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동_[지리산둘레길] 하동읍-서당 (1).jpg](https://tong.visitkorea.or.kr/cms/resource/01/4092601_image2_1.jp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