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곳은 어떤 곳인가요?
정말로 솜씨가 좋은 장인의 솜씨가 깃든 초선대마애불을 보며 정말로 신선이 깃든 듯한 느낌을 새기며, 가락불교의 흔적을 찾아 은하사를 따라 가보자. 섬세하고 오래된 전경은 호젓한 데이트 장소로도 그만이다. 그 다음 코스는 김해천문대를 향한 코스다. 내가 무슨 별자리인지 알아보며 김해 시내가 다 내려다보이는 밤 전경을 즐겨보는 것도 좋겠다.
🧭 코스 순서대로 둘러보기
- 1초선대마애불 자세히 →
김해시 안동 초선대 암벽에 있는 마애불이다. '신선을 초대한다'는 초선대는 '현자를 청한다'는 초현대라고 불리기도 한다. \n초선대는 가락국의 거등왕이 칠점산의 선인을 초대하여 거문고와 바둑을 즐겼다는 전설이 있는 곳이다. 이러한 전설로 인해 이 마애불은 거등왕의 초상이라고 전해지기도 한다.\n
- 2은하사 자세히 →
김해시 삼방동의 신어산(神魚山) 서쪽 자락에 있다. 신어산의 옛 이름이 은하산인 것으로 전해진다. 사찰의 창건연대는 불분명하다. 전설에 따르면 가락국 시조 수로왕의 왕후인 허황옥 오빠 장유화상이 창건했다고 하며, 당시의 이름이 서림사(西林寺)였다 한다.\n

- 3김해천문대 자세히 →
김해천문대는 지난 1998년 12월에 밀레니엄 기념사업의 일환으로 천체와 우주에 대한 일반인의 궁금증을 해소하고 자라나는 청소년들에게 꿈과 희망을 주며, 시민들에게 낭만과 추억을 선사하기 위하여 추진되어 2002년 2월 1일에 개관하였다.\n

방문 전 확인할 정보
- 코스 총거리
- 10.82km
- 소요 시간
- 4시간
- 코스 테마
- 지자체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