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곳은 어떤 곳인가요?
팔공산 도립공원의 서쪽 끝자락에 자리 잡은 가산은 조선시대 때 축조된 가산산성이 남아 있다. 진남문에서 시작해 가산산성과 가산바위까지 5.4KM의 길은 대체로 험하지 않고, 울창한 활엽수림의 이어져 있어 쉬엄쉬엄 오르기 좋고, 가산바위 정상에 오르면 조망이 시원하게 펼쳐진다. 가산에서 능선을 따라 한티재까지 능선종주나 오층전탑이 남아 있는 송림사를 들러보는 것도 좋다.
🧭 코스 순서대로 둘러보기
- 1가산산성 및 가산바위 자세히 →
산골짜기를 이용하여 쌓은 석성(石城)으로, 조선 인조 18년(1640)에 축조되었다. 가산산성이 있는 곳은 신라시대 오악신앙(五岳信仰)의 중심인 명산 팔공산 정상에서 서쪽으로 약 10km 떨어진 해발 901m의 가산은 일곱 개의 봉우리로 이루어져 일명 칠봉산으로 불리어지는 명산이다. 산정에 나지막한 7개의 봉우리로 둘러싸…

- 2송림사 자세히 →
팔공산 서쪽 끝자락에 자리한 송림사는 절 주위에 소나무가 울창하고 옆 계곡에 는 맑은 시냇물이 흐른다. 도로변 바로 옆에 위치해 있어 힘들게 산행하지 않아도 팔공산의 맑은 공기를 마음껏 들이마시면서 휴식을 취할 수 있다. 송림사 동쪽으로는 신숭겸 등 고려 태조 왕건의 충신 8명을 추모하고자 이름 지어진 팔공산이 있다. 팔…

- 3팔공산도립공원(갓바위지구)
팔공산은 경산시의 북쪽에 위치한 해발 1,193m의 높은 산으로 신라시대에는 중악, 부악으로 알려진 명산이다. 이곳에는 관봉석조여래좌상(갓바위), 원효사, 천성사, 불굴사 등 신라 고찰과 문화유적이 많다.\n

방문 전 확인할 정보
- 코스 총거리
- 11km(가산산성 트래킹 5.4km 포함)
- 소요 시간
- 6시간
- 코스 테마
- 지자체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