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곳은 어떤 곳인가요?
밀양은 임진왜란 때 승병장으로 활약했던 사명대사가 태어난 고장이다. 밀양의 동서 축을 이으며 사명대사 생가지, 표충비, 표충사 등 사명대사의 유적이 이어진다. 사명대사가 태어난 생가가 남아 있는 생가지와 나라에 변고가 있을 때마다 땀을 흘리는 표충비, 사명당의 위패가 모셔진 표충사 등 승병장으로 국난 극복에 앞장선 사명당의 일대기를 따라가볼 수 있는 여정이다.
🧭 코스 순서대로 둘러보기
- 1사명대사 생가지 자세히 →
사명대사가 1544년(중종 30)에 진사 임수성(林守成)의 둘째 아들로 태어나 13세 때 가출하여 직지사 신묵(信默)에게 가서 승려가 될 때까지 어린시절을 보낸 곳이다. \n현재 사당인 숙청사와 사명대사가 태어나서 자란곳인 육영당, 사명대사가 거처하던 사랑채인 사명당 등이 남아있다. 1992년에 경상남도 기념물 제116호…
- 2표충비 자세히 →
밀양시 무안면 홍제사 경내에 위치한 비각으로 사명당 송운대사를 일명 사명대사비라 부른다. 임진왜란 당시 의승병을 이끌어 왜군을 크게 무찌르고 일본에 전쟁포로로 끌려간 조선인 3,000명을 환국시킨 유정의 높은 뜻을 기리기 위해 세웠다. 즉 표충사의 동쪽인 이곳에 1742년(영조 18) 대사의 5대 법손 남붕이 경산에서 갖…

- 3영남루, 아랑각 자세히 →
경상남도 밀양시 내일동에 있는 조선시대 사당으로 밀양 남천강 옆의 영남루 바로 아래 대나무숲 속에 있다. 이 비각은 죽음으로써 처녀의 정절을 지킨 아랑을 기리는 것으로 조선 명종 때 세워진 것이라 한다. \n1965년 종래의 건물이 낡아 지역민들과 출향 인사들의 성금과 당국의 보조로 현재의 아랑각을 중건하였다. 사당은 맞…

- 4만어사 자세히 →
만어사(萬魚寺)는 46년(수로왕 5)에 가락국의 시조인 수로왕(首露王)이 창건했다고 전하는 전설 속의 사찰이다. 『삼국유사』 「탑상(塔像)」편의 ‘어산불영(魚山佛影)’ 조에는 만어사의 창건과 관련된 기록이 전하고 있다. \n수로왕은 이를 기리기 위해 절을 창건하였는데, 불법의 감화를 받아 돌이 된 고기떼의 의미를 살려 이…

방문 전 확인할 정보
- 코스 총거리
- 50.0km
- 소요 시간
- 6시간
- 코스 테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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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행 조건
- 무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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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아이와 함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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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반려동물 동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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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실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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