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곳은 어떤 곳인가요?
아무런 계획 없이 집을 나서 유유자적 도심 속을 걸어본다. 정조대왕이 아버지 사도세자의 능을 참배하러 갈 때 뒤따르던 백성들이 안양천을 편히 건너도록 만든 만안교를 시작으로 관악산 능선을 향해 길을 잡는다. 수많은 고승들과 선사들이 깨달음을 얻었다는 삼막사와 안양시 전체를 붉게 물들이는 망애암의 낙조도 놓치기 아까운 포인트다.
🧭 코스 순서대로 둘러보기
- 1안양예술공원 자세히 →
안양시 북쪽으로는 관악산 줄기가 솟아있고 서남쪽으로는 수리산과 수암봉이 솟아있어 시 전체를 포근하게 감싸 안았다. 이들 산에는 계곡과 공원이 발달해서, 수도권 주민들에게 편안한 쉼터를 제공한다. 안양예술공원은 안양역에서 북동쪽으로 2km 떨어진 곳에 위치한다. 관악산과 삼성산의 깊은 계곡에서 흘러내리는 맑고 깨끗한 물을 …

- 2안양사 자세히 →
안양사는 경기도 안양시에 위치하고 있으며 태고종에 소속되어 있는 사찰이다. 삼성산을 주산으로 자리 잡고 있는 사찰이다. 삼성산은 관악산에서 갈라져 나온 봉우리로 관악산과 연계된 등산로는 수도권에서 으뜸일 정도로 유명하며, 주말이면 수많은 관광객들로 발 디딜 틈이 없을 정도다. \n

- 3삼막사 자세히 →
삼성산(三聖山)에 위치한 전통사찰 제9호인 삼막사는 신라시대에 원효대사(元曉大師)가 창건한 후, 조선 초기에 무학 대사(無學大師)가 중수하였고, 서산대사 (西山大師)등이 수도한 곳이라고 전해져 온다.\n

- 4망해암 일몰 자세히 →
망해암은 경기도 안양시 만안구 안양동 산19번지에 있으며 조계종에 소속되어 있는 사찰이다. 관악산의 한 지류가 흘러 이곳에 나지막한 산을 만들었는데, 망해암은 이 산 정상에 위치하고 있다. 입지의 불리함 때문에 산 정상의 좁은 대지와 절벽을 이용해 건물들이 배치되어 있다. 근래에 망해암은 새롭게 조성되고 있으며, 앞으로 …
방문 전 확인할 정보
- 코스 총거리
- 13.2km
- 소요 시간
- 5시간
- 코스 테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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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행 조건
- 무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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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아이와 함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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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반려동물 동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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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실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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