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곳은 어떤 곳인가요?
태영민속박물관은 지역 사회에 문화의 씨앗이 되고자 2000년에 개관했다. 삼국시대의 토기부터 조선시대 및 근대의 옹기가 전시되어 있다. 토기는 삼국시대 토기를 중심으로 통일신라시대 토기 및 고려시대 토기가 전시되어 있으며, 옹기는 조선시대의 것부터 근대에 사용되었던 것이다. 그리고 옛 생활을 체험해 볼 수 있는 전통 초가가 있으며, 야외전시장에서는 옹기의 기원과 발전, 옹기의 특성, 생활 속의 옹기들을 새롭게 설치된 설명 패널과 함께 종류별로 살펴볼 수 있다. 이 박물관은 시즌별 특별전은 물론 소장 유물을 상시 교체하여 가까이에서 우리 민속 문화를 느낄 수 있고 휴식공간으로도 활용된다. 또한 민속 문화를 유물을 통해 입체적으로 배우고 전통공예를 체험하면서 즐겁게 시간을 보낼 수 있는 여러 교육프로그램을 제공하여 학교 교육과 가정, 지역을 연결하는 평생학습의 실천자로서 역할을 담당하고 있다.
방문 전 확인할 정보
- 운영시간
- [하절기(4월~10월)] - 10:00~17:00 [동절기(11월~3월)] - 10:00~16:00
- 휴무일
- 매주 월요일
- 입장·이용요금
- - 성인 5,000원 - 중·고생 2,000원 - 초등학생 1,000원
- 주차
- 가능
- 주차요금
- 무료
- 수용인원
- 최대 100명
- 이용연령 안내
- 확인 필요
- 주최·주관
- 확인 필요
- 문의
- 041-754-7942
- 주소
- 충청남도 금산군 남이면 하금평촌길 26
- 마지막 내용 확인
- 확인 필요
시설·이용 안내
- 체험프로그램
- [일반인 교육] - 성인공예교실(한지공예, 칠보공예, 맥간공예) [장애인 교육] - 우리 함께 박물관 나들이 / 찾아가는 민속박물관 [어린이 교육] - 상설전시 관람교육 / 새싸민속교실 [다문화 교육] - 나눔-우리 모두의 이야기
여행 조건
- 무료
- 확인 필요
- 아이와 함께
- 확인 필요
- 반려동물 동반
- 확인 필요
- 실내
- 해당원천 자동 분류 · 시설 분류 "박물관" · 2025-03-16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