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이곳은 어떤 곳인가요?
옛날에 어떤 사람이 나타나 섬을 한바퀴 돌아보고 훗날에 크고 긴 다리가 생길 것이라고 말한 후 사라져 버렸는데 그 말을 믿고 주민들이 대장도라 불렀다고 한다. 지금은 현수교가 놓여져 편리하게 장자도와 오간다. 산 중턱에는 아기를 업고 고기잡이 나간 남편을 기다리다가 돌이 되었다는 전설이 서린 할매바위가 있다. 한 개인이 수십 년 간 채집한 각양각색의 분재와 수석을 전시하는 곳도 가 볼만하다. 일출과 일몰 광경은 장자도로 이어지는 다리 앞 언덕이 최고로 아름답다. 0.34㎞의 아주 조그만 섬으로 한 폭의 그림과 같고 평화롭고 조용한 전형적인 어촌마을이다. 선유도, 장자도와 다리로 연결되어 걷거나 자전거 하이킹을 즐길 수 있다. 선유도까지는 걸으면 30분 정도가 걸린다. (출처 : 군산시 문화관광 홈페이지)
방문 전 확인할 정보
- 운영시간
- 상시 개방
- 휴무일
- 연중무휴
- 입장·이용요금
- 확인 필요
- 주차
- 불가능
- 주차요금
- 확인 필요
- 수용인원
- 확인 필요
- 이용연령 안내
- 확인 필요
- 주최·주관
- 확인 필요
- 문의
- 063-450-4554
- 주소
- 전북특별자치도 군산시 옥도면 대장도리
- 마지막 내용 확인
- 확인 필요
여행 조건
- 무료
- 확인 필요
- 아이와 함께
- 확인 필요
- 반려동물 동반
- 확인 필요
- 실내
- 확인 필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