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이곳은 어떤 곳인가요?
김원일의 마당깊은 집은 대구 약전골목에 있는 문학체험 전시공간이다. 6.25 전쟁 이후 대구 중구를 배경으로 한 소설 「마당 깊은 집」의 스토리와 등장인물, 대구 피난민의 삶을 입체적으로 재구성한 곳이다. 옛 남성동 경로당 부지에 한옥을 리모델링하여 조성하였으며, 전시관, 안내실, 화장실, 마당(회랑), 골목, 외대문으로 구성되어 있다. 전시관은 마당 깊은 집 모형, 등장인물 소개, 50년대의 대구 풍경과 생활사진, 길남이네 방, 김원일 작가 기증품 아카이브, 작가의 방으로 되어 있다. 마당과 골목에는 수돗가, 포토존, 사진 게시판을 설치해 피난민의 생활상을 느낄 수 있다. 소설에 등장하는 실제 장소는 아니지만, 이곳에서 50년대 대구를 만날 수 있다.
방문 전 확인할 정보
- 운영시간
- 09:00~18:00
- 휴무일
- 매주 월요일 / 1월 1일 / 설·추석
- 입장·이용요금
- 무료
- 주차
- 불가능
- 주차요금
- 확인 필요
- 수용인원
- 확인 필요
- 이용연령 안내
- 확인 필요
- 주최·주관
- 확인 필요
- 문의
- 대구광역시중구도심재생문화재단 053-426-2250
- 주소
- 대구광역시 중구 약령길 33-10 (계산동2가)
- 마지막 내용 확인
- 확인 필요
시설·이용 안내
- 입장료
- 무료
여행 조건
- 무료
- 해당원천 자동 분류 · 요금 "무료" · 2026-03-19
- 아이와 함께
- 확인 필요
- 반려동물 동반
- 확인 필요
- 실내
- 확인 필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