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이곳은 어떤 곳인가요?
아리랑문학마을은 전북특별자치도 김제시 죽산면에 있는 역사, 문화, 교육 공간으로 조정래의 대하소설 ‘아리랑’의 무대를 재현한 시설이다. 이곳은 일제수탁관 외 18동의 시설이 있고 일제 수탈, 강제 노역, 소작쟁의, 독립운동 등의 우리 근대사를 한자리에서 배울 수 있다. 특히 우리 아이들과 함께 방문하여 역사의 진실을 한 번 더 되돌아보는 시간이 될 수 있다. 아리랑문학마을 중앙에 있는 당산나무는 하늘 뜻을 받들어 땅을 내리고 땅의 바람을 받들어 하늘에 올리는 고결한 일을 해낸다고 믿었다고 한다. 그래서 사람들은 마을 전체 위한 일이 있을 때마다 이 당산나무 아래로 모여들었다고 소설 '아리랑'에 쓰여 있다.
방문 전 확인할 정보
- 운영시간
- [하절기(3월~10월)] 09:00~18:00[동절기(11월~2월)] 09:00~17:00
- 휴무일
- 1월 1일 / 매주 월요일 (단, 월요일이 공휴일일 경우 익일 휴무)
- 입장·이용요금
- 무료
- 주차
- 가능
- 주차요금
- 확인 필요
- 수용인원
- 확인 필요
- 이용연령 안내
- 확인 필요
- 주최·주관
- 확인 필요
- 문의
- 063-540-2926
- 주소
- 전북특별자치도 김제시 죽산면 화초로 180
- 마지막 내용 확인
- 확인 필요
시설·이용 안내
- 입장료
- 무료
- 내국인예약안내
- 문화관광해설사(5인이상) 063-540-2931
- 화장실
- 있음
- 한국어안내서비스
- 문화관광해설사 3회(10:30, 13:30, 15:30)
여행 조건
- 무료
- 해당원천 자동 분류 · 요금 "무료" · 2026-09-17
- 아이와 함께
- 확인 필요
- 반려동물 동반
- 확인 필요
- 실내
- 확인 필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