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곳은 어떤 곳인가요?
문암항에 들어서면 먼저 흰 등대와 빨간 등대가 눈에 들어온다. 이 등대까지 길게 뻗어 있는 방파제는 바다 끝을 향해 산책하는 신비로운 즐거움을 준다. 작지만 깔끔하게 정비된 항구에는 각자의 배 이름이 적힌 하얀 건물들이 눈길을 끈다. 그물을 손질하고 보관하는 물양장과 더불어 선상낚시를 즐긴 사람들이 회를 먹을 수 있도록 휴게실로 운영되고 있는 건물이다. 문암항은 가자미 배낚시로 유명한 항구다. 문암항 바로 뒤편에 있는 암석지대인 능파대가 바다와 어우러져 아름다운 풍경을 연출한다. 능파대라는 이름은 강원감사로 온 이 씨가 파도가 암석에 부딪쳐 넘어오는 아름다운 광경을 보고 지은 이름이라 전해진다. 바위들이 이리저리 뒤틀린 모양을 하고 있어서 곳곳에 움푹 파인 구멍의 모양이 마치 외계 행성에 온 듯한 독특한 풍경이다.
방문 전 확인할 정보
- 운영시간
- 상시 개방
- 휴무일
- 연중무휴
- 입장·이용요금
- 확인 필요
- 주차
- 가능
- 주차요금
- 무료
- 수용인원
- 확인 필요
- 이용연령 안내
- 확인 필요
- 주최·주관
- 확인 필요
- 문의
- 033-680-3114
- 주소
- 강원특별자치도 고성군 죽왕면 문암진리 134-88
- 마지막 내용 확인
- 확인 필요
시설·이용 안내
- 화장실
- 있음
- 주차요금
- 무료
- 입 장 료
- 무료
여행 조건
- 무료
- 확인 필요
- 아이와 함께
- 확인 필요
- 반려동물 동반
- 확인 필요
- 실내
- 확인 필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