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곳은 어떤 곳인가요?
섬진강 상류에 위치한 구담마을은 조선 숙종 때인 180년경 해주오씨가 정착해 형성한 마을이다. 구담마을의 원래 이름은 안담울이었는데, 마을 앞을 흐르는 섬진강에 자라가 많이 서식한다고 하여 구담[龜潭]이 됐다고도 하고 아홉 군데의 못이 있어 구담[九潭]이 됐다고도 한다. 마을 앞을 흐르는 강과 강을 따라 구릉과 비탈에 자연적으로 핀 매화꽃이 어우러져 경치가 아름답다. 정자나무 아래로 내려다보이는 산과 강이 한 폭의 수채화 같으며 매화가 절경을 이루는 시기가 되면 관광객과 화가, 전문 사진가들이 찾는 풍경 명소이다.
방문 전 확인할 정보
- 운영시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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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휴무일
- 연중무휴
- 입장·이용요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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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주차
- 가능
- 주차요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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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수용인원
- 확인 필요
- 이용연령 안내
- 확인 필요
- 주최·주관
- 확인 필요
- 문의
- 063-640-4352
- 주소
- 전북특별자치도 임실군 덕치면 천담1길 49
- 마지막 내용 확인
- 확인 필요
시설·이용 안내
- 관광코스안내
- * 먹거리 : 매화벌꿀, 매실, 매실액기스, 매실장아찌, 산야초 효소, 다슬기 수제비 * 인근볼거리 : 회문산 자연휴양림, 임실치즈테마파크, 섬진강
- 촬영장소
- 영화 [아름다운 시절], 영화 [춘향전]
- 화장실
- 있음
여행 조건
- 무료
- 확인 필요
- 아이와 함께
- 확인 필요
- 반려동물 동반
- 확인 필요
- 실내
- 확인 필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