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곳은 어떤 곳인가요?
무주구천동 제11경인 파회(巴洄)는 연재(淵齊) 송병선이 이름 지은 명소로, 구천동 3대 명소의 하나이다. 고요한 소(沼)에 잠겼던 맑은 물이 급류를 타고 쏟아지며 부서져 물보라를 일으키다, 기암에 부딪히며 제자리를 맴돈 후 그 사이로 흘러들어 가는 곳이다. 파회가 있는 곳은 계류가 큰 S자를 그리며 뱀이 지나가는 모습을 한 사행천으로, 무주구천동에서도 독특한 지형에 속한다. 거대한 바위엔 노송 한 그루가 묵묵히 파회의 비경을 굽어보고 있으며, 사람들은 이를 천년송, 바위를 천송암이라 부른다. 천년송은 신라시대의 고승이 흙이라고는 조금도 없는 바위 위에 소나무 가지를 꽂았는데 지금도 그 소나무가 뿌리를 내리고 살아 있다는 전설이 내려온다.
방문 전 확인할 정보
- 운영시간
- 상시 개방
- 휴무일
- 연중무휴
- 입장·이용요금
- 확인 필요
- 주차
- 가능
- 주차요금
- 확인 필요
- 수용인원
- 확인 필요
- 이용연령 안내
- 확인 필요
- 주최·주관
- 확인 필요
- 문의
- 무주군 관광안내소 1899-8687
- 주소
- 전북특별자치도 무주군 설천면 심곡리
- 마지막 내용 확인
- 확인 필요
시설·이용 안내
- 입 장 료
- 무료
여행 조건
- 무료
- 확인 필요
- 아이와 함께
- 확인 필요
- 반려동물 동반
- 확인 필요
- 실내
- 확인 필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