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곳은 어떤 곳인가요?
거창 창충사는 신극종, 신석현, 신덕현, 신치근, 신광세 등 다섯 충신(오충신)의 위패를 모신 사당으로, 일명 오충사라고도 불린다. 1788년에 건립되었으며, 오충신은 거창현의 향리로 1728년 이인좌의 난 당시 의병을 일으켜 반군을 격퇴하는 데 공을 세웠다. 난이 평정된 뒤 공조좌랑에 추증되었으며, 사액을 받고 사우가 건립되었다. 1917년에는 거창 객사의 문루를 옮겨와 창충사의 문루로 사용하고 있다. 창충사는 동천변의 평야 지대에 남향으로 자리하고 있으며, 정면에는 내삼문인 오의문이 있고 경내 동쪽에는 누문인 앙진루, 서쪽에는 성암서당이 자리하고 있다.
방문 전 확인할 정보
- 운영시간
- 상시 개방※ 자세한 사항은 전화문의 요망
- 휴무일
- 연중무휴
- 입장·이용요금
- 무료
- 주차
- 불가능
- 주차요금
- 확인 필요
- 수용인원
- 확인 필요
- 이용연령 안내
- 확인 필요
- 주최·주관
- 확인 필요
- 문의
- 거창군청 문화예술과 055-940-3431
- 주소
- 경상남도 거창군 거창읍 창동로 167-11
- 마지막 내용 확인
- 확인 필요
시설·이용 안내
- 입장료
- 무료
여행 조건
- 무료
- 해당원천 자동 분류 · 요금 "무료" · 2026-07-21
- 아이와 함께
- 확인 필요
- 반려동물 동반
- 확인 필요
- 실내
- 확인 필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