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곳은 어떤 곳인가요?
신촌마을은 지리산 둘레길 삼화실–대축 구간에 있는 마을로 우계천을 옆에 끼고 농로를 따라 걸어 올라오다 보면 만나게 된다. 이곳은 1700년경 사람들이 모여 살기 시작하면서 새로 생긴 마을이라는 의미로 신촌마을이라고 했다고 한다. 마을 입구에 ‘물레방아촌 신촌’이라는 돌비석이 세워져 있다. 기다란 돌 사이에 물레방아가 있고 그 옆으로 나무로 만든 쉼터 가운데에 지리산 성모상이 있어 오가는 이들이 이곳에 들러 기도를 올리기도 한다. 물레방아 뒤편 마을회관으로 올라가는 길에 있는 정자가 있어 쉬어가기에 좋다. 신촌마을에서 우계저수지를 거쳐 서당마을까지는 둘레길 중에서 산책길 수준이라고 해도 좋을 만큼 수월한 편이다.
방문 전 확인할 정보
- 운영시간
- 상시 개방
- 휴무일
- 연중무휴
- 입장·이용요금
- 확인 필요
- 주차
- 불가능
- 주차요금
- 확인 필요
- 수용인원
- 확인 필요
- 이용연령 안내
- 확인 필요
- 주최·주관
- 확인 필요
- 문의
- 화개면사무소 055-880-6055 지리산둘레길 하동삼화실안내소 055-883-0858
- 주소
- 경상남도 하동군 화개면 쌍계로 448-2
- 마지막 내용 확인
- 확인 필요
시설·이용 안내
- 화장실
- 있음
여행 조건
- 무료
- 확인 필요
- 아이와 함께
- 확인 필요
- 반려동물 동반
- 확인 필요
- 실내
- 확인 필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