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이곳은 어떤 곳인가요?
한국 농림부에서 지정한 동물복지와 산림보존에 특화된 목장이다. 넓은 초지에 양들을 자유로이 방목한다. 1989년에 첫 축사를 완공하고 1991년에 면양을 들인 목장은 오늘날 면양 사육에 관해 한국 최고 수준의 시스템을 갖춘 목장으로 성장했다. 대관령 양떼목장에서 즐길 거리는 크게 두 가지, 산책로 걷기와 먹이 주기 체험이다. 야생식물이 자라는 산책로를 걸으며 초지에서 풀을 뜯는 양 떼를 만날 수 있다. 참고로 양은 초지 풀이 자라는 5월 중순~10월 말에 방목되고, 겨울에는 축사 안에서 생활한다. 산책로 초입에는 나무 움막이 있고, 산책로 중간 지점이자 목장 정상인 해발 920m에서 바라보는 백두대간은 막힌 가슴을 시원스럽게 한다.
방문 전 확인할 정보
- 운영시간
- 기상 변동으로 상이함
- 휴무일
- 설·추석 당일
- 입장·이용요금
- [개인] - 성인 9,000원 - 소인(36개월 이상) 7,000원 - 우대 6,000원 [단체 (30인 이상)] - 성인 7,000원 - 소인(36개월 이상) 5,000원 - 우대 6,000원 ※ 무료 - 36개월 미만 영유아 / 대관령면민
- 주차
- 가능
- 주차요금
- 확인 필요
- 수용인원
- 확인 필요
- 이용연령 안내
- 확인 필요
- 주최·주관
- 확인 필요
- 문의
- 033-335-1966
- 주소
- 강원특별자치도 평창군 대관령면 대관령마루길 483-32
- 마지막 내용 확인
- 확인 필요
시설·이용 안내
- 입장료
- [개인] - 성인 9,000원 - 소인(36개월 이상) 7,000원 - 우대 6,000원 [단체 (30인 이상)] - 성인 7,000원 - 소인(36개월 이상) 5,000원 - 우대 6,000원 ※ 무료 - 36개월 미만 영유아 / 대관령면민
- 화장실
- 있음
여행 조건
- 무료
- 확인 필요
- 아이와 함께
- 확인 필요
- 반려동물 동반
- 확인 필요
- 실내
- 확인 필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