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이곳은 어떤 곳인가요?
탁 트인 논 한가운데 나무 한 그루가 덩그러니 서 있다. 별다른 안내판도 없는 당진 우강면 대포리 들판의 이 팽나무는 우강면 나 홀로 나무라는 애칭으로 SNS와 사진 커뮤니티에서 입소문을 탄 당진의 숨은 사진 명소다. 계절마다 전혀 다른 풍경을 선사하는 것이 가장 큰 매력으로, 봄 모내기철에는 논에 물이 가득 차 올라 잔잔한 수면 위에 팽나무와 하늘이 반영되며 신비로운 풍경을 자아낸다. 바람이 잔잔한 날에는 푸른 하늘과 뭉게구름이 수면에 고스란히 비쳐 한 폭의 그림 같은 장면이 연출된다. 여름이 깊어지면 초록빛 벼가 바람에 일렁이고, 가을에는 황금빛 들판이 나무를 에워싸며 또 다른 풍경을 만들어낸다. 당진시가 5월 사진 찍기 좋은 곳으로 공식 추천한 명소로, 인근 신리성지·삽교호관광지와 연계해 들르기 좋다.
방문 전 확인할 정보
- 운영시간
- 상시 개방
- 휴무일
- 연중무휴
- 입장·이용요금
- 무료
- 주차
- 불가능
- 주차요금
- 확인 필요
- 수용인원
- 확인 필요
- 이용연령 안내
- 확인 필요
- 주최·주관
- 확인 필요
- 문의
- 당진시청 관광과 041-350-4931
- 주소
- 충청남도 당진시 우강면 대포리 36-2
- 마지막 내용 확인
- 확인 필요
시설·이용 안내
- 입장료
- 무료
여행 조건
- 무료
- 해당원천 자동 분류 · 요금 "무료" · 2026-05-18
- 아이와 함께
- 확인 필요
- 반려동물 동반
- 확인 필요
- 실내
- 확인 필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