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곳은 어떤 곳인가요?
영실 등산로는 길이 5.8㎞, 2시간 30분이 소요되는 코스로, 한라산 코스 중 가장 짧으면서도 가장 아름다운 구간으로 꼽힌다. 차로 등산로 앞, 1280m 고지까지 올라갈 수 있다. 백록담 밑에 남벽 분기점까지 가는 영실탐방로는 그나마 수월하게 오를 수 있어 초보자들에게도 추천하는 코스다. 백록담까지의 구간은 안전상의 문제로 통제되어 갈 수 없지만, 영실기암과 울창한 숲, 오백나한, ‘돌이 있는 자갈평지’라는 의미의 선작지왓, ‘위에 있는 세 개의 오름’이란 뜻을 가진 윗세오름까지 볼거리는 무궁무진하다. 버스나 택시를 타고 왔다면, 내려갈 때는 어리목, 돈내코로 내려가며 다양한 풍경을 감상할 수 있다. (출처 : 제주 문화관광 홈페이지)
방문 전 확인할 정보
- 운영시간
- ※ 등산 코스별 입·하산 시간이 상이하므로 홈페이지 참고 바람
- 휴무일
- 연중무휴
- 입장·이용요금
- 확인 필요
- 주차
- 가능
- 주차요금
- 확인 필요
- 수용인원
- 확인 필요
- 이용연령 안내
- 확인 필요
- 주최·주관
- 확인 필요
- 문의
- 064-747-9950
- 주소
- 제주특별자치도 서귀포시 영실로 246
- 마지막 내용 확인
- 확인 필요
시설·이용 안내
- 이용가능시설
- 탐방안내소 / 산악박물관 / 매점 등
- 화장실
- 있음
- 입 장 료
- 무료
여행 조건
- 무료
- 확인 필요
- 아이와 함께
- 확인 필요
- 반려동물 동반
- 확인 필요
- 실내
- 확인 필요
![서귀포_[한라산 둘레길 2구간] 돌오름길 (1).jpg](https://tong.visitkorea.or.kr/cms/resource/44/4105244_image2_1.jp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