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이곳은 어떤 곳인가요?
와룡암은 조선 후기의 정자로 주천면 사무소 동쪽 천변의 와룡 바위 위에 있다. 긍구당 김중정이 서울에서 이주하여 진안군 주천면에 은거하던 1654년(효종 5)에 유생들을 위하여 건립하였다. 250여 년 동안 많은 문인 학사를 배출하였으며, 바로 옆에 있는 주천서원의 강당 같은 성격을 지니기도 한다. 그가 세운 원래의 와룡암은 원래 주자천 건너편에 있었는데 물 때문에 오고 가기가 불편하였으므로 1827년(순조 27)에 김상원이 지금 자리로 옮겨지었다고 한다. 건물은 도리 기둥에 난간을 갖추고 팔작지붕에 기와를 얹은 앞면 3칸, 옆면 3칸의 누각이다. 중앙에 전후퇴 형식의 방이 있고, 나머지는 마루이며, 방에는 4합문이 달려 있다.
방문 전 확인할 정보
- 운영시간
- 상시 개방
- 휴무일
- 연중무휴
- 입장·이용요금
- 확인 필요
- 주차
- 불가
- 주차요금
- 확인 필요
- 수용인원
- 확인 필요
- 이용연령 안내
- 확인 필요
- 주최·주관
- 확인 필요
- 문의
- 진안군 문화체육과 063-430-2381
- 주소
- 전북특별자치도 진안군 주천면 금평1길 10-8
- 마지막 내용 확인
- 확인 필요
시설·이용 안내
- 입 장 료
- 무료
여행 조건
- 무료
- 확인 필요
- 아이와 함께
- 확인 필요
- 반려동물 동반
- 확인 필요
- 실내
- 확인 필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