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이곳은 어떤 곳인가요?
동천석실은 주자학에서 신선이 산다는 선계 세상으로 부용동을 한눈에 굽어볼 수 있으며 낙서재의 정면에 바라보이는 산 중턱에 있다. 3,306㎡(1,000여 평)의 공간에 한 칸 정자와 석문, 석담, 석천, 석 폭, 석전을 조성하고 차를 마시며 시를 지었던 곳이다. 동천석실은 천하의 명산 경승으로 신선이 살고 있는 곳을 동천 복지(洞天福地)라고 한 데서 이름 지어진 곳으로 휴식과 독서를 위해 이 지역에서 가장 높은 곳에 위치한 정자이다. 석 담에는 수련을 심고 못을 둘로 나누어 물이 드나들 수 있도록 인공적으로 구멍을 파고 다리를 만들어 희황교라 칭하였다. 지금도 석실 앞에는 도르래를 걸었다는 용두암과 차를 끓여 마신 차바위가 남아있다. 윤선도 원림 매표소에서 동천석실 입구까지 차량으로 약 5분 소요되며 동천석실 입구에서 동천석실까지 약 20분 산을 올라가야 한다. 금, 토, 일요일에는 세연정에 문화해설사가 상주하므로 동천석실과 곡수당, 낙서재에 대한 설명을 듣고 방문하는 것을 추천한다.
방문 전 확인할 정보
- 운영시간
- 09:00~18:00 (입장 마감 17:30)
- 휴무일
- 매주 월요일 / 1월 1일 / 설·추석 당일 (단, 월요일이 공휴일인 경우 그 다음날 휴관)
- 입장·이용요금
- [일반] - 성인 3,000원 - 청소년 / 군인 2,500원 - 어린이 2,000원 [단체 (20명이상)] - 성인 2,500원 - 청소년 / 군인 2,000원 - 어린이 1,500원 ※ 자세한 사항은 홈페이지 참조
- 주차
- 가능
- 주차요금
- 확인 필요
- 수용인원
- 확인 필요
- 이용연령 안내
- 확인 필요
- 주최·주관
- 확인 필요
- 문의
- 세연정 매표소 061-550-6637
- 주소
- 전남광주 완도군 보길면 부황리 산60-5
- 마지막 내용 확인
- 확인 필요
시설·이용 안내
- 입장료
- [일반] - 성인 3,000원 - 청소년 / 군인 2,500원 - 어린이 2,000원 [단체 (20명이상)] - 성인 2,500원 - 청소년 / 군인 2,000원 - 어린이 1,500원 ※ 자세한 사항은 홈페이지 참조
여행 조건
- 무료
- 확인 필요
- 아이와 함께
- 확인 필요
- 반려동물 동반
- 확인 필요
- 실내
- 확인 필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