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곳은 어떤 곳인가요?
백색의 대리암으로 이루어진 ‘분바위’는 소청도의 주민들이 바위가 분칠을 한 것처럼 하얗다 하여 분바위라고 불렀으며, 달빛이 비추는 밤바다에서 바라보면 소청도를 하얀 띠가 둘러싸고 있다하여 ‘월띠’라고도 불렀으며, 등대 역할을 하였다. 이 분바위는 과거 지구의 따뜻한 바다에서 번식한 산호와 같은 생물들이 죽어 쌓여 만들어진 석회암이 고온・고압의 환경에서 변성작용을 받아 만들어진 대리암이다. 이 분바위의 특정 부분에는 ‘스트로마톨라이트’라고 하는 화석이 산출되는데, 이 스트로마톨라이트는 원시지구에서 광합성을 통하여 산소를 공급한 남조류(시아노 박테리아)의 화석이다. 주민들은 이 스트로마톨라이트를 ‘굴딱지 돌’이라고 불렀으며, 현재는 남한에서 가장 오래된 화석으로 천연기념물 508호로 지정되었다.
방문 전 확인할 정보
- 운영시간
- 상시 개방
- 휴무일
- 연중무휴
- 입장·이용요금
- 확인 필요
- 주차
- 확인 필요
- 주차요금
- 확인 필요
- 수용인원
- 확인 필요
- 이용연령 안내
- 확인 필요
- 주최·주관
- 확인 필요
- 문의
- 032-440-7888
- 주소
- 인천광역시 옹진군 대청면 소청리
- 마지막 내용 확인
- 확인 필요
여행 조건
- 무료
- 확인 필요
- 아이와 함께
- 확인 필요
- 반려동물 동반
- 확인 필요
- 실내
- 확인 필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