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이곳은 어떤 곳인가요?
북한강 물길 위에 띄운 수상부교를 따라 숲과 강 사이를 걷는 산책로다. 길이 약 1.2km의 부교가 강변 숲을 따라 이어져 화천 산소길 코스 가운데서도 가장 아름다운 구간으로 꼽힌다. 다리 이름은 소설가 김훈이 지었으며, 숲속 길로 들어선다는 뜻을 담고 있다. 이름처럼 다리 위를 걷다 보면 한쪽으로는 울창한 숲이, 다른 한쪽으로는 잔잔한 강물이 펼쳐져 물 위에 떠 있는 숲길을 걷는 듯한 기분이 든다. 살랑교를 건너면 곧바로 숲으로다리와 이어지고, 위라리 원시림길 방향에서도 들어갈 수 있어 두 길을 엮어 걷기 좋다. 다만 여름 장마철인 6월부터 9월경에는 부교를 철거해 통행이 제한되므로 방문 전에 확인하는 것이 좋다. 신록이 짙어지는 봄이나 숲이 붉게 물드는 가을에 찾으면 강과 숲이 어우러진 풍경을 더욱 깊이 즐길 수 있다. 강바람을 맞으며 천천히 걷는 숲과 물의 산책길에서 화천의 맑은 공기를 마음껏 느껴보자.
방문 전 확인할 정보
- 운영시간
- 상시 개방
- 휴무일
- 연중무휴※ 여름 장마철(6월~9월경) 수상부교 철거 및 기상 악화·수위 상승 시 통행 제한
- 입장·이용요금
- 무료
- 주차
- 불가능
- 주차요금
- 확인 필요
- 수용인원
- 확인 필요
- 이용연령 안내
- 확인 필요
- 주최·주관
- 확인 필요
- 문의
- 화천군 관광안내소 033-440-2575
- 주소
- 강원특별자치도 화천군 간동면 구만리 산58
- 마지막 내용 확인
- 확인 필요
시설·이용 안내
- 입장료
- 무료
여행 조건
- 무료
- 해당원천 자동 분류 · 요금 "무료" · 2026-10-18
- 아이와 함께
- 확인 필요
- 반려동물 동반
- 확인 필요
- 실내
- 확인 필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