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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LACE

장미갤러리

전북특별자치도 군산시 해망로 232

무료실내

이곳은 어떤 곳인가요?

군산 장미갤러리는 일제강점기 때 건축되었다 폐허가 된 건물을 2013년에 정비해 갤러리로 활용하고 있는 곳이다. 갤러리 이름은 장미동의 장미(藏米)에서 따온 것인데, 이는 수탈한 쌀의 곳간이라는 뜻이다. 일제강점기 총독부 주도로 대형화된 군산항은 우리의 농산물이 일본으로 빠져나가는 통로가 되었다. 일제는 항구 앞에 커다란 창고를 짓고 그곳에 호남과 충청에서 가져온 곡물을 모아 배에 실으며 아예 동네 이름도 장미동으로 지었다. 현재는 법정 동명에서 사라졌다. 갤러리 1층은 체험학습장, 2층은 전시장이다. 체험학습장에서는 어린이와 주부, 외국인 관광객 등이 참여할 수 있는 컵받침과 향초 만들기, 나무목걸이 만들기, 나만의 손수건 만들기 등 다양한 체험 프로그램이 운영된다. 전시장에서는 하반영 화백 추모전, 서경순 작품전 등이 열렸으며, 주기적으로 기획전시가 진행중이다. 갤러리 옆에는 1930년대 조선미곡창고주식회사에서 수탈한 쌀을 보관하던 창고를 개·보수한 후 개관한 77석 규모의 장미공연장이 있다.

방문 전 확인할 정보

운영시간
10:00~17:00
휴무일
매주 월요일/1월1일
입장·이용요금
무료
주차
확인 필요
주차요금
확인 필요
수용인원
확인 필요
이용연령 안내
확인 필요
주최·주관
확인 필요
문의
063-445-9813
주소
전북특별자치도 군산시 해망로 232
마지막 내용 확인
확인 필요

공식 홈페이지에서 확인하기 ↗

여행 조건

무료
해당원천 자동 분류 · 요금 "무료" · 2026-10-07
아이와 함께
확인 필요
반려동물 동반
확인 필요
실내
해당원천 자동 분류 · 시설 분류 "미술관/화랑" · 2026-10-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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