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곳은 어떤 곳인가요?
감동마을은 1690년 경 경주 김 씨 3 가구가 정착해 마을이 형성되었다고 전해진다. 처음에는 ‘시동’이라 불리다가 1764년부터 ‘감동’으로 불리게 되었으며, ‘곶감고지’라고도 불렸다고 한다. 지장산 정상 바위에 천마의 발자국이 있는데, 이는 장차 감동마을에 장수가 태어날 것이므로 그 장수를 태울 천마가 기다리고 있다는 전설이 전해져 오고 있다. 감동마을은 금강 첫 마을이다. 용담호수의 물이 방류되어 금강이 되는데, 그 금강이 시작하여 처음 만나는 마을이 감동마을이다. 담수량으로 국내 4위인 용담호수의 물은 식수원이 되는 깨끗한 물이다. 마을 앞을 흐르는 금강에서 물놀이와 뗏목을 즐길 수 있다.
방문 전 확인할 정보
- 운영시간
- 상시 개방
- 휴무일
- 연중무휴
- 입장·이용요금
- 확인 필요
- 주차
- 가능
- 주차요금
- 확인 필요
- 수용인원
- 확인 필요
- 이용연령 안내
- 전 연령 가능
- 주최·주관
- 확인 필요
- 문의
- 010-8940-5802
- 주소
- 전북특별자치도 진안군 용담면 감동길 51-9
- 마지막 내용 확인
- 확인 필요
시설·이용 안내
- 입 장 료
- 무료 ※ 체험비 별도
- 화장실
- 있음(남녀 구분)
- 내국인 예약안내
- 사전전화예약 필수(010-8940-5802)
여행 조건
- 무료
- 확인 필요
- 아이와 함께
- 해당원천 자동 분류 · 이용연령 "전 연령 가능" · 2025-06-26
- 반려동물 동반
- 확인 필요
- 실내
- 확인 필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