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이곳은 어떤 곳인가요?
순천만에서 그리 멀지 않은 별량면 학산리. 전형적인 농촌마을인 이곳에 예쁘고 정성스럽게 지은 흙집이 한 채 서 있다. 태랑도예원이라는 이름을 보고서야 도자기 빚는 곳이라는 걸 짐작할 수 있다. 한눈에 봐도 넉넉한 흙을 닮은 배종길 사장은 ‘순천시 공인 도예가’라 불러도 무방한 사람. 그가 만든 캐릭터들이 바로 순천만의 공식 캐릭터이기 때문이다. 어디 하나 모난 데 없이 둥글고 따뜻한 모습에 절로 웃음이 난다. 그렇게 정다운 얼굴을 하고 있어서인지 꾸준히 인기를 얻고 있다. 하지만 이곳의 진가는 따로 있었다. 바로 흙피리인 오카리나를 직접 만들 수 있는 곳이라는 것. 2인 이상이라면 누구나 체험의 기회를 가질 수 있다는 사실도 반갑다.
방문 전 확인할 정보
- 판매 품목
- 생활소품 / 순천만 다기 / 오카리나 등
- 영업시간
- 체험별로 상이함
- 쉬는 날
- 체험별로 상이함
- 장 서는 날
- 확인 필요
- 매장 안내
- 확인 필요
- 주차
- 가능
- 문의
- 061-742-9326
- 주소
- 전남광주통합특별시 순천시 별량면 일출길 141
- 마지막 내용 확인
- 확인 필요
여행 조건
- 무료
- 확인 필요
- 아이와 함께
- 확인 필요
- 반려동물 동반
- 확인 필요
- 실내
- 확인 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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