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곳은 어떤 곳인가요?
서울을 상진이라 할 수 있는 숭례문과 주변의 관광명소들을 걷는 코스다. 1891년도에 건립된 약현성당은 주변에 약초밭이 있어서 약현이라 불리게 되었단다. 무엇보다 어느 계절에 걸어도 아름다운 정동길과 덕수궁 걷는 길은 아직도 예전의 운치를 그대로 느낄 수 있는 길이다. 출처:이야기를 따라 한양 도성을 걷다.
🧭 코스 순서대로 둘러보기
- 1숭례문 자세히 →
숭례문(崇禮門)은 조선 태조 5년(1396)에 최초로 축조되었고 1398년 2월 중건되었다. 이 문은 조선시대 한성 도성의 정문으로 4대문 가운데 남쪽에 위치하므로, 남대문으로도 불린다. 1448년에도 크게 고쳐지었다. 이후 임진왜란과 병자호란 때에도 남대문은 피해를 입지 않았다. 처음 만들어졌을 때는 양측에 성벽이 연결…

- 2서울 약현성당 자세히 →
약현(藥峴) 성당(聖堂)은 길이 약 32m, 너비가 12m로 이루어진 396m²(120여 평)의 소규모 성당 건축물이다. 이 건물은 1886년 고종 23년 종교의 자유가 허용된 이후 천주교를 믿는 사람의 수가 늘어나자 명동 성당 아래 공소(公所)로 설립되었다. 1891년 당시 명동 성당의 주임 신부였던 두세(Doucet)…

- 3서소문근린공원 자세히 →
본래는 서문 밖 순교지로 불리는 천주교 성지였다. \n본래 1984년 12월 순교자 현양 탑이 세워졌으나 1999년 5월 15일 다시 건립한 것이다. 재료는 화강암으로 높이 15m의 주탑과 13m의 좌우 대칭 탑 등 3개의 탑으로 이루어져 있다. 탑 기단 위는 유리로 막아 물이 흐르도록 하였는데, 이것은 박해와 죽음의 상…

- 4덕수궁 자세히 →
사적 제124호의 덕수궁은 본디 왕궁이 아니었다. 원래 성종의 형인 월산대군(1454∼1488)의 집이었으나, 1592년 임진왜란 때 왕궁이 모두 불타서 1593년 행궁으로 사용하기 시작하였다. 선조임금은 의주로 피난갔다가 한양으로 환도한 뒤 덕수궁에서 머무른다. 선조의 뒤를 이은 광해군은 1608년 이곳 행궁에서 즉위한…

- 5중명전 자세히 →
덕수궁(德壽宮) 돌담길을 돌아 뒤쪽으로 가면 현재 정동극장이 있고, 그 골목으로 들어가면 '중명전(重明殿)'이 있다. 중명전은 원래 정동지역 서양 선교사들의 거주지에 속해 있다가, 1897년 경운궁(현 덕수궁)이 확장되면서 궁궐로 편입되었다. 이때 당호를 ‘수옥헌’이라 짓고, 주로 황실 도서관(King's Library)…

방문 전 확인할 정보
- 코스 총거리
- 8.03km
- 소요 시간
- 3시간
- 코스 테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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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행 조건
- 무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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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아이와 함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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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반려동물 동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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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실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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