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이곳은 어떤 곳인가요?
중명전(重眀殿)의 ‘중명’은 ‘광명이 계속 이어져 그치지 않다’라는 뜻으로, 1897년 황실 도서관으로 지어진 후 수옥헌(漱玉軒)이라고 불렸다. 1904년(광무 8) 대화재로 고종이 이곳을 임시 거처로 사용하면서, 편전 겸 접견소로 이용하였다. 수옥헌이 중명전으로 불리게 된 것은 1906년 이후로 보여진다. 1905년(광무 9) 을사늑약이 체결된 비운의 장소이기도 하며, 일제강점기 이후 민간에서 활용하다가, 2009년에 복원공사하여 2010년에 전시관으로 개관하였다. (출처 : 국가유산청 궁능유적본부)
방문 전 확인할 정보
- 운영시간
- 09:30~17:30 (입장 마감 17:00)
- 휴무일
- 매주 월요일 (단, 정기휴일이 공휴일 및 대체공휴일과 겹칠 경우에는 개방하며, 그 다음의 첫 번째 비공휴일이 정기휴일임)
- 입장·이용요금
- - 개인 1,000원 - 단체 800원
- 주차
- 불가능
- 주차요금
- 확인 필요
- 수용인원
- 확인 필요
- 이용연령 안내
- 확인 필요
- 주최·주관
- 확인 필요
- 문의
- 02-771-9951
- 주소
- 서울특별시 중구 정동길 41-11 (정동)
- 마지막 내용 확인
- 확인 필요
시설·이용 안내
- 입장료
- - 개인 1,000원 - 단체 800원
- 화장실
- 있음
여행 조건
- 무료
- 확인 필요
- 아이와 함께
- 확인 필요
- 반려동물 동반
- 확인 필요
- 실내
- 확인 필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