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곳은 어떤 곳인가요?
서울 성곽을 따라 이어진 길을 걷다보면 인왕산 자락의 오래된 사찰인 인왕사를 만날 수 있을 것이다. 인황사를 거쳐 정동길을 따라 가보자. 정동길은 언제나 걷기 좋은 예쁜 전경을 선사한다. 근대기 역사가 얽힌 구 러시아공관과 유관순 기념관을 돌아보고 구한말의 아픔을 잊지말자.출처:이야기를 따라 한양 도성을 걷다.
🧭 코스 순서대로 둘러보기
- 1인왕사(서울) 자세히 →
인왕사(仁旺寺)는 서울시 종로구 무악동 인왕산 자락에 자리한 전통사찰이다. 성곽을 따라 이어진 길은 소나무 숲 사이로 간간이 빌딩숲이 내려다보이곤 하더니 곧 도로를 만나 속세로 이어진다. 성곽에 기대서 바라보는 인왕산의 모습은 옛 정선의 인왕제색도처럼 정겹다. 서울 중심에서 가장 가깝고 손쉽게 오를 수 있는 산. 그 중턱…

- 2서울 구 러시아공사관 자세히 →
러시아공사관은 조선말 한로수호조약이 비준된 1885년 직후에 착공되어 1890년에 준공되었다. 르네상스식의 우아한 2층 벽돌집으로 러시아인 사바틴(Sabatine)이 설계하였다고 한다. 공사관이 건립된 일대는 연산군이 도성 밖으로 놀러가기 편리하도록 설치한 3개의 마장 중 하나였다. 고종이 일본을 견제하기 위하여 미국과 …

- 3점심식사(고려삼계탕) 자세히 →
고려삼계탕은 1960년 서소문동 현재 자리에 개점을 한 이래 40년 넘게 삼계탕 한가지만을 고집해 온 삼계탕 전문점으로 2대째 가업을 이어오고 있다. \n'삼계탕'의 대명사로 오랜 역사와 전통을 자랑하는 고려삼계탕은 미국, 일본, 동남아, 대만 등지의 관광객들에게도 익히 알려진 곳이다. \n\n
- 4서울 정동교회 자세히 →
정동 교회는 개신교가 이 땅에 보급된 후 가장 먼저 세워진 교회이다. 1885년 미국 감리교 선교사 아펜젤러(Appenzeller)는 우리나라에 입국하여 배재학당을 세워 한국의 근대교육을 시작하였다. 그는 학교에서 종교 활동을 하였으나 예배만을 위한 건물을 구입하여 베델(Bethel) 예배당이라 하고 1887년 첫 예배를…

- 5유관순기념관(서울)
1974년 완공 이후 여러 차례 증축을 통해 현재 1,700석 규모의 강당으로 되어 있으며, 이화인의 시작과 끝인 입학식과 졸업식이 이곳에서 거행된다. 또한, 유관순 상 시상식을 비롯한 각종 행사가 이곳에서 열린다. 유관순 열사는 1904년 충남 천안 출신으로 1966년 기독교 가리교 충청도 교구 본부의 미국인 여자 선교…
방문 전 확인할 정보
- 코스 총거리
- 4km
- 소요 시간
- 3시간
- 코스 테마
- 지자체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