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곳은 어떤 곳인가요?
삼천포대교를 건너 남해에 이르면 물건리에서 미조리까지 이어지는 물미해안도로를 따라 푸른바다가 보석처럼 빛난다. 지족해협을 따라 펼쳐진 대나무어사리라 불리는 죽방렴에서는 우리나라 최고의 멸치를 생산하는 곳이다. 물미해안도로를 따라 독일마을과 원예예술촌, 물건리방조어부림 등 해안을 따라 둘러볼 곳이 제법 많다.
🧭 코스 순서대로 둘러보기
- 1창선교와 죽방렴 자세히 →
지족해협은 하루 두 번씩 밤낮으로 12시를 넘으면 거칠게 움직이기 시작한다. 밀물과 썰물이 교차할 때마다 바닷물이 좁은 해역을 빠져나가는 물살이 당해내기 어려울 정도로 거세다는 이야기다. 창선교는 이 같은 지족 해협를 가로질러 창선면 지족리와 삼동면 지족리를 이어준다. 길이 438m, 너비 14.5m의 규모로 95년 12…
- 2독일마을 자세히 →
1960년대 어려운 시기에 조국 근대화와 경제발전에 헌신한 독일 거주 교포들의 정착생활 지원과 조국의 따뜻한 정을 느낄 수 있는 삶의 터전을 마련해 주고 독일의 이국 문화와 전통문화예술촌을 연계한 특색 있는 관광지 개발을 위하여 지난 2001년부터 천연기념물 제150호가 있는 남해군 삼동면 물건리 일원 99,174m²(3…
- 3원예예술촌 자세히 →
원예예술촌 HOUSE N GARDEN은 탤런트 박원숙씨를 비롯해 원예인들 뜻을 같이하여 평생의 꿈으로 품어온 아름다운 정원과 예쁜 마을을 만들었다. 누군가가 꿈꿔온 바로 그 집, 그 정원이 이곳에서 발견될 것을 보람으로 바라보면서 집을 짓고 정원을 조성하였다. 몇년에 걸친 수고 끝에 향기, 야자수, 조각 석부작, 타피어리…
- 4해사랑전복마을 자세히 →
남해 풍경을 감상하면서 해안도로를 달리다 보면 끝자락인 미조항 조금 못 미쳐 해사랑전복마을이 나온다. 식당 문을 열고 들어서니 사면의 유리창 사이로 따사로운 햇살이 비치고 그림을 그려놓은 듯 아기자기한 풍경이 한눈에 들어온다. 우리나라 최초의 레스토랑 평가서 '블루리본 서베이'에서 블루리본 하나를 취득한 소문난 맛 집이기…
- 5상주 은모래비치 자세히 →
아름드리 곰솔, 쪽빛 바다 넘실대는 남해의 진경. 경남 남해군 상주면에 있는 상주해수욕장은 울창한 송림으로 둘러싸여진, 유난히 하얀 백사장이 특징인 해수욕장이다. 남해에서 가장 유명한 해수욕장으로 해마다 많은 관광객의 발걸음이 끊이지 않고 있다. 해수욕장 양 옆과 뒤편에는 남해 금산의 절경이 한 폭의 병풍처럼 둘러싸고 있…
- 6금산 보리암 자세히 →
683년 원효대사가 이곳에서 초당을 짓고 수도하면서 관세음보살을 친견한 뒤로 산 이름을 보광산, 초당 이름을 보광사라고 했다. 훗날 태조 이성계가 이곳에서 백일기도를 하고 조선 왕조를 열었다는데, 그 감사의 뜻으로 660년 현종이 이 절을 왕실의 원당으로 삼고 산 이름을 금산, 절 이름을 보리암으로 바꿨다. 금산의 정상에…
- 7남해 금산 봉수대 자세히 →
봉수(俸燧)는 높은 산에 올라가서 밤에는 횃불[俸]로, 낮에는 연기[燧]로 급한 소식을 전하던 전통시대의 통신 제도이다. 이 제도는 처음에 외적의 침입을 알리는 군사적 목적에서 실시되었다. 우리나라에서는 기록상 고려 중기(12,3세기)에 이 제도가 나타나지만, 실제로는 삼국시대 이전부터 실시된 것으로 추정된다. 이곳 금산…
방문 전 확인할 정보
- 코스 총거리
- 41.6km
- 소요 시간
- 7시간
- 코스 테마
- ----지자체-----
- 문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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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마지막 내용 확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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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행 조건
- 무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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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아이와 함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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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반려동물 동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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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실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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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해_[남해 바래길] 5코스 말발굽길 (1).jpg](https://tong.visitkorea.or.kr/cms/resource/81/4071481_image2_1.jpg)

![남해_[남해바래길 6코스] 죽방멸치길 (1).jpg](https://tong.visitkorea.or.kr/cms/resource/70/4076670_image2_1.jpg)
















